주니 바의 데미안이 제정신아님청년 정신머리 잡도리를 너무 잘해서 웃겼음 트라우마 시달리는 형 상처를 혓바닥으로 다 터트리고 존쿨하게 퇴장한 텅스텐멘탈청소년
리버스 아웃로즈 평이 오락가락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단에 모셔놓고 하루에 한 번씩 절하는 중이라... 제이슨이 사회성 갖다박고 정신병에 시달리는 어쩌다저렇게됐을까청년으로 깽판치고 다니는 게 아니어서 좋아함
리버스 아웃로즈 평이 오락가락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단에 모셔놓고 하루에 한 번씩 절하는 중이라... 제이슨이 사회성 갖다박고 정신병에 시달리는 어쩌다저렇게됐을까청년으로 깽판치고 다니는 게 아니어서 좋아함
하비도 예시를 들자면 난 하비의 서사가 배트맨과의 관계에 집중하기보다는 자신의 불안정한 내면의 갈등에 집중한다고 느꼈음... 얘도 딱히 집착하는 거 아님 (왜 배트맨한테 집착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겟다 심지어 투페 팬 양덕들도...
내 안의 제이슨은 진즉에 언레후 졸업햇으면 좋겟음 살인하든 안 하든 뱃팸을 떠나든 말든 이건 팬들 사이에서도 논쟁점이고 최고점이 언레후라서 그런가 내내 복수귀+아빠왜않헤줘?? 이것만 도돌이표 하니까 매력이 떨어지잖 그러니 테포제 같은 거 더 주면 안 될까 xx (타이탄즈 제발 잘 나오길...(언레후는 제이슨의 완성형이 아니라 새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