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다보면 첫직장에서 날 죽어라 괴롭힌 여자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안감 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더 이해가 안감... 근데 걔가 괴롭혀서 신입들 다 그만두는거 알면서도 방치한 회사 윗대갈들이 더 이해가 안감...
노후계획 짜보는데 난 파이어족도 아니고 바리스타 파이어족도 아니고 바리스타 세미파이어인데 세미라고 하기에도 너무 안맞아서 바리스타 더블세미파이어족? 정도 되는듯
우와 블스 내탐라에서 나가면 안되겠다 로그아웃되서 관계없는 사람들의 블스가 흘러들어왔는데 온갖 예쁜여성들의 섹트와 마주하고 당황스러워짐
그리고 정말 애 낳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드는게 지금 우리 부모님세대 인생의 전성기(사회가 목소리를 들어주는 시기)는 20대~50대후반이래 그리고 우리 세대 인생의 전성기는 40후반~50후반이래 10년도에 태어난 애들은 50초~50후반이래 그럼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아~~~~좃같애 그럼 지방으로 나가면 되긴함 거기는 규제를 풀어주니까~~~~??? 근데 ~~~지방으로 나가면 일자리가 없어요~~~~좃같애~~~~~~
아니 들어봐 미혼단독세대주에게 나라에서 허용하는 대출이 18평안쪽 3억이하 주택 (생애최초조건) 저금리 vs 넓이나 가격에 제한이 적은대신 우대해주는건 오로지 신혼부부 신생아 다자녀 어쩌고뿐이라 우대금리 1도 못받고 깡으로 대출받기 (생애최초조건) 이거임 진짜 좃같다...
트위터에서 블루레이디하기 싫어서 블스에서 블루레이디 (대충 돈돈돈돈얘기한다는뜻)하고있는데 비상금으로 월급 2~3배는 두라그래서 4배를 일단 만들어놨는데 그것도 가만히 두면 가치 떨어져서 싹다 주식으로 사놨거든 근데 주식으로 사두니까 불장에 불붙어서 지금 월급 5배로 증식함 짱
나 어릴때도 아파 죽어도 학교가서 죽어야한다고 아파도 절대 학교 못빠지게 해서 앓으면서 학교 울면서 가고 그랬는데 걍 답답해 디질거같음 자기관리 못하는 인간이 최악인건데
우리 엄마 ㅈㄴ 옛날사람이라 하루도 안쉬고 나가서 일하고 자발적으로 아침일찍 출근하고 막 그러면 그게 성실하고 주변에서 칭찬해주는건줄 아는 인간임 답답해 뒤지겟음 그러면서 병원가라하면 시간없고 의사가 운동 꼭 하랬는데 운동할 시간이 없대 자기관리 못하는게 제일 미련한건데
나 가성비 민주주의하는중인데 (천원내고 권리당원이란뜻) 선거철되니까 당내투표하라고 매주전화가와서 뽑아도 다른거또뽑고 뽑아도 다른거또뽑고 근데 돈내고하는 민주주의라 집착 개쩔어서 전화안받으면 세번네번씩오고 카톡도 매일보냄 민주주의는 번거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