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이 참 웃긴게... 그래도 투어박스를 3년은 썼는데ㅋㅋㅋ 액타 고장나서 판타 잠깐 쓰니까 옛날버릇 나와서 투어박스대신 자꾸 키보드 쓰려고 함... 하긴 판타 쓸 때는 키보드로만 썼으니까...약간 몸에 익은 습관같은 게 있나바
근데 나도 방금 머리감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김세노가 방송인으로서의 패시브를 제하더라도 말이 많은 건가? 타방을 거의 안보기도 하고 내가 보는 타방이라면 햄튜브(김세노와 정반대의 텐션보유), 사인클(5명 팀) 정도라 약간..비교대상군이 부족함... 타스들이 말 많다고 하는 정도면 진짜 많은 게 맞긴 한데
오늘 미라이 진짜 게임같고 재밌더라 약간 그...머였지? 얀데레게임? 홍보하는 느낌도 들었고 리듬게임홍보도 야무지게 하고...1인칭시점이 진짜 게임같았어
최근에 알았는데 김세노씨 인스타에 자기소개 1도 없어 걍 영상만 냅다 올리는 사람임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당신 누군데...뭐하는 사람인데...어디서 볼 수 있는데...!!<
난 항상....두목이 단장한테 형이라 할 때가 너무 좋음...두목 목소리로 형이라 부르는 울림이 너무 좋은데 와중에 대상ㅇ이 단장일 때<
김세노 정복그릴 때 젤 어려운 부분...견장도 아님...디자인 복잡한건 이제 익숙함... 4색어깨띠 진짜 제일...제일 헬임 안그리면 눈에 띄고 그리면 눈에 안띄는...ㅋㅋㅋㅋㅋㅠㅠㅠ 캭 간격맞춰서 칠하는게 세상번거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