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급히 집가는중 암만 생각해도 안될것 같으니까 스티커 나누고 그거 매트재질로 해서 하나 더 그려야겠다 엉덩이 그려야겠음
새끼였을 때 노랗고 커다란 구렁이 만져봤는데 너무 너무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한게 아기피부같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아마 🍎도 말랑보들하겠지 하고 있음(유부남 캐해를 이딴 식으로)
스디는 머리가 너무 커서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하면 머리 쥐어 뜯게 되는듯... 글타고 결과물이 만족스럽지도 않음...ㅠㅠ
산책하다 급히 집가는중 암만 생각해도 안될것 같으니까 스티커 나누고 그거 매트재질로 해서 하나 더 그려야겠다 엉덩이 그려야겠음
새끼였을 때 노랗고 커다란 구렁이 만져봤는데 너무 너무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한게 아기피부같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아마 🍎도 말랑보들하겠지 하고 있음(유부남 캐해를 이딴 식으로)
스디는 머리가 너무 커서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하면 머리 쥐어 뜯게 되는듯... 글타고 결과물이 만족스럽지도 않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