灰色草
@gr-atr.bsky.social
회색풀/회색초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잡덕 자기소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9XU9rThpUTZwyYnOsr4BSvIp3KGPaOWLRsftOxWF-Q/edit?usp=drivesdk
우리집 개 노견이라 슬슬 생각은 해야 한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이러는 상황인데 오늘 아프기 시작함 흑흑 배탈 같아서 일단은 지켜보쟸는데 꼭 나았음 좋겠다
음악가 공식이 가사없는곡도 같이 올려줬음 좋겠다는 마음이 있음 좋아하는 노래 오프보컬 듣기 좋아하는데 늘 따로 찾아서 들어야해서 조회수 못 올려주는 게 아쉽슨
날씨가 기묘해서 창문을 열면 추운데 닫으면 더워서 선풍기는 아직 있고 종종 초미풍으로 틀고 잠(그래도 추운데 공기가 완전 정체상태면 묘하게 더워서 어쩔수업슴) 저희집은 그렇네요… 긴소매를 입으면 추위는 해결될 것 같기도
LGBT에서 T 잘라냈을 때 환호했던 사람들을 기억한다. 이제는 LGB에서 B를 잘라내려는 사람들이 나오니 그때서야 T를 잘라내려는 일이 어떤 일이었음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