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캐리어
@greathedgehog.bsky.social
자캐(1차&장르기반), 게임(FF14, 립구 외 이것저것) 위주 | 블스 적응 중
원레 천사 악마에 큰 관심 없었는데 어떤 사람때문에 너무 좋아진편이다. 이 이야기를 하려면 내가 2차를 잘 파던 시절인 2019년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천사 악마 AU만들어 드시면서 악마를 불경하다며 대놓고 배척하고 괴롭히는 천사를 보고 "같은 신의 창조물이고 모두가 똑같이 사랑받아야 할것을 그 신의 의미를 져버린 너희들이야말로 불경한 자들이다." 라는 말로 같은 천사를 학살하는 해맑은 천사를 만드신적이 있으셨는데 거기에 뻑갔다.
왕매미다 (놀래키거나 억지로 올리거나 한 거 아니고 그냥 지 혼자 올라갔다가 못 내려오고 있었어요. 저렇게 엉금엉금 주춤주춤 내려와서 갈 길 가심)
나 독타야 용문패가 없어 작전기록도 없어 합성옥도 없어 오리지늄도 없어 자원도 없어 지능도 없어 오퍼도 없어 있는 게 없어
대리지휘 에러 위험 이거 정말정말… 여전히 짜증나는구만. 내가 애매한 탓이겠지. 대충 살자 다죽자 다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