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sidnga

@grusidnga.bsky.social

좋고 싶다.

지난 3년 간 다슬기를 잡으려다 사망한 인간의 숫자가 32명이래ㅠ_ㅠ 다슬기 너무 무섭다 무슨 시튼동물기에 나오는 그리즐리베어보다도 살상력이 높잖아 야생 다슬기를 조심합시다 다슬기 보면 무조건 피하도록 약속해 (자매품 야생버섯)

맥스 비어봄 이름을 자꾸 맥스봉 비어로 헷갈려하는 문제가 있는데 솔직히 한국인이면 이해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맥스봉에 비어 하고 싶습니다

오노 후유미 선생님은 왜 갑자기 전자책 판권에 대해 너그러워진걸까? 역시 일본판 밀리의서재 같은 것을 구독하다가 도저히 끊을 수 없음을 깨달으신걸까

@@ 곤충이 매우 작기 때문에 곤충들은 공기를 끈적거리는 유체로 느낄 거라고 배웠음 @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만볼수없지 x.com/pacifictuna8...

참다랑어학자 (@pacifictuna8638) on X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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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997년 6월 3일 영국박물관 열람실에 나타난 에노크 솜즈씨다ㅋㅋㅋ!! 누군가는 했겠지 싶었고 역시 하긴 했는데 근데 생각보다는 한줌단 분위기였던 듯…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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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라스류 화단 있는 배란다에서 어제 메뚜기 삼십마리 넘게 잡았다… 곤충 만지는 것 자신 없는데 메뚜는 펄쩍펄쩍 힘도 엄청 세서 으갸갹 으갸갹 소리 질러기며 두 시간동안 통에 잡아 넣음 한 마리 넣으면 두 마리 도망치고 그야말로 사투였다오… 놀이터 가져가서 방생 엔딩

돼지 목에 진주 라는 표현 들을 때 마다 돼지만큼 진주가 잘 어울리는 동물도 없겠지 인간따위랑은 비교도 안된다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