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scribably delicious." The commenters have spoken, and they strongly recommend this recipe for rosemary white beans with frizzled onions and tomato. nyti.ms/4wA5Knq
Rosemary White Beans With Frizzled Onions and Tomato Recipe • 5★
A speedy, pantry-friendly dish, canned white beans braised in olive oil and tomatoes become stewlike and creamy. Pinches of fresh or dried rosemary, chile flakes and lemon zest add complexity to the mix, while a topping of frizzled, browned onions lends sweetness and a chewy-crisp tex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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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간 다슬기를 잡으려다 사망한 인간의 숫자가 32명이래ㅠ_ㅠ 다슬기 너무 무섭다 무슨 시튼동물기에 나오는 그리즐리베어보다도 살상력이 높잖아 야생 다슬기를 조심합시다 다슬기 보면 무조건 피하도록 약속해 (자매품 야생버섯)
맥스 비어봄 이름을 자꾸 맥스봉 비어로 헷갈려하는 문제가 있는데 솔직히 한국인이면 이해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맥스봉에 비어 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시타 애기 때 여행가느라 친구에게 하루 맡겼는데, 친구 배에 엎드려서 이상한 소리를 낸다고 분명히 상기도에 문제 있는 소리라고 응급실 데려가겠다고 새벽에 전화왔었다ㅋㅋㅋ 고양이는 잘 자라서 포메라니안이 되었고 친구도 잘 자라서 호흡기내과 교수님이 되었어요
중국 SNS에는 집사들이 올리는 이상한 고양이 관련 질문들이 밈처럼 돌아다닌다. “우리 집 고양이는 왜 소리가 나죠? 고장 났나요?” (골골송) “머리가 가려워서 자꾸 비비나요?” “왜 두 걸음마다 쓰러지죠?” (둘 다 애교) “왜 자꾸 저를 밟죠? 발톱에 염증이 있나요?” (꾹꾹이) “왜 저한테 눈을 깜빡이죠? 눈병인가요?” (사랑 표현) 참고로 우리 엄마는 진짜로 “네 고양이가 머리가 가려워서 너한테 비비는 거 아니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
오노 후유미 선생님은 왜 갑자기 전자책 판권에 대해 너그러워진걸까? 역시 일본판 밀리의서재 같은 것을 구독하다가 도저히 끊을 수 없음을 깨달으신걸까
From @theathletic.com: Famed fictional New York Yankees employee George Costanza is taking on a new bobblehead form in what has now become a summer tradition at Yankee Stadium. nyti.ms/4vUCIO5
Yankees unveil ‘Seinfeld’ character’s new bobblehead, this time with calzone
The Yankees' 2025 George Costanza bobblehead was "by far" the team's most popular giveaway ever, according to th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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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제복을 입은 기갈 말티즈들이 고립된 환경에서 미지의 공포에 위협받으며 뒤틀린 관계역동의 민낯을 마주하다 차례로 죽어간다는 점에서 이것은 일종의 여고괴담이다 youtu.be/pjq7Gl_hhPY?...
The Terror Season 1 Trailer | Rotten Tomatoes TV
YouTube video by Rotten Tomatoe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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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이 매우 작기 때문에 곤충들은 공기를 끈적거리는 유체로 느낄 거라고 배웠음 @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만볼수없지 x.com/pacifictuna8...
참다랑어학자 (@pacifictuna8638) on X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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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997년 6월 3일 영국박물관 열람실에 나타난 에노크 솜즈씨다ㅋㅋㅋ!! 누군가는 했겠지 싶었고 역시 하긴 했는데 근데 생각보다는 한줌단 분위기였던 듯… 그렇지 뭐
저 그라스류 화단 있는 배란다에서 어제 메뚜기 삼십마리 넘게 잡았다… 곤충 만지는 것 자신 없는데 메뚜는 펄쩍펄쩍 힘도 엄청 세서 으갸갹 으갸갹 소리 질러기며 두 시간동안 통에 잡아 넣음 한 마리 넣으면 두 마리 도망치고 그야말로 사투였다오… 놀이터 가져가서 방생 엔딩
응진싹 총진싹 데리스 로얄스위퍼 그리고 비오킬로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독한 여름… 올해도 농약 없이 어떻게든
돼지 목에 진주 라는 표현 들을 때 마다 돼지만큼 진주가 잘 어울리는 동물도 없겠지 인간따위랑은 비교도 안된다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