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좀 올드하면서도 이상할 정도로 어린 세대가 모를법한(~20대 후반) 표현을 쉽게쉽게 우회하고있어 이게임을 그렇게 어린나이의 사람들이 할까?,,, 한국에서는 안먹히는거같아서 모르겠음
딸이 아빠 얘기나오면 프로 악플러되는데 막상 아빠만나면 어리광모드 되는거 뭐임 귀여워 이러니 아빠가 딸천재하는거임
아시벌 별궁 집사가 공주님 변장보고 ? 설마 아니겠지 에~이 설마 이지랄하니까 공주가 여친이랑 닮았냐고 물어봄
데이비트 미스터리나 추리물이면 백퍼 퍼블아님 처음부터 죽어서 나올거같은데 나중에 영상이나 녹음 기록 뒤적거리다보면 죽을거 알고 있다고 말해놓고 기록 끝쯔음에 언젠가 다시만나자 같은 뒤숭숭한 말 하고 사라질거같음
영재판하면 심판의 반지 만화도 다시 예구로 살 수 있나 그럼 ㅈㅉ 행복할듯 이번에 물량 ㅈ난거 보면 어차피 일본어판으로 주겠지만
버질 인간성 돌아와도 한결같이 생각- 라 어디 5로 출타하면 단테 생각개끼는 와중에 버질 혼자 뇌빼고 있어서 웃겼음
생각해보면 ㄹㅇ 겉으로본 이미지랑 반대로 버질이 생각이란걸 안하고 힘이 전부다.하고있고 단테가 생각 ㅈㄴ많아서 우울증걸린게 웃기는듯
ㅇㄹㅂㅇ 류트 치는거 보니까 또 킹받음 싫어하는건 아닌데 공작새짓 할때마다 너무 웃김 역시 남자는 여자를 웃길줄알아야 잘팔리는구나,,, 하,,,
티타 짝사랑하는 남자가 나이차이 너무 나기도 하고 첫인상 너무 별로라 뇌빼고 그래 그 나이에는 그런 남자 좋아할법 하지 했는데 애가 고등학생 나이가 돼서도 그남자가 너무 좋아서 유학갈때도 같이 가달라했는데 어떤남자가 그래 넌 내 여동생같은 아이니까 하고 외국 유학까지 같이가준게 아직도 ㅈㄴ웃김
미래보고와서 그런가 셰라자드가 에이 난 걔랑 아무사이도 아냐~ 할때마다 그남찾아 삼만리 하던 언니를 지나 웨딩드레스 입었던 엔딩 일러 밖에 생각안나 그남이 그렇게 좋더냐,,,,,,, 돌아와라(행복한 사랑하세요)
뭐하다 거하게 일꼬여서 뭔 삼류 악당마냥 시원하게 퇴장당하는건 보고싶음(근데 절대 그럴일 없을듯) 재밌을듯 그래서 퇴거했나 하고 잊어버렸는데 인간육신 주워붙여서 장롱면허 기사대동해서 탈출한 뒤 약속장소에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을듯
잼썼고 계획 실패한건 좀 아쉽지만 즐겁다 정도 감상만 있다가 칼데아 소환되고 뭔가 이 마스터랑 전 마스터랑 느껴지는 감각이 달라로 시작하는 어쩌구 재밌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딜가도 신삥 마스터가 고민 상담소 겸임하고 있어서 좀 웃김 사람 생각 다 똑같다
사실 몇몇 친구들 이름너무길어서 아직못외움 ㅈㅅ합니다 지능에비해 글자수가 너무길어 ㅈㅉ 일본영령나올때마다 그 누구의 이름도 기억하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