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파리”라 불리는 이러한 원격 조종 드론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역 주민들에게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 러시아군이 자주 사용하는 수법입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사람 쫓던 드론, 충돌 뒤 폭발…러-우, 민간인 살상전 치달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및 그 시설에 대한 공격 등 비인도적 전쟁 범죄가 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일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 드론이 한 남성을 추적해 공격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그는 이를 민간인을 노린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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