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전3회참가] HayaK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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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HayaK라 쓰고 하야 라 읽습니다 call me Haya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non-binary trans, they/them only 장르계 아니고 잡탕찌개의 고수임 multifandom like HyperMegaUltraMulti 트위터twt: @DealWithItCyp 디스코드discord: @HayaK 그림계art acc: @453nm.bsky.social 한국어/English/日本語 프사는 트친작품pfp by my friend

《BTH: Beyond The Horizon》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가 신청이 오늘 23:59:59에 마감됩니다. 2차 CBT 참가 신청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후 정식 신청서 채점 시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실제 테스트 참가자만 가산점(X) /참가 신청만 하셔도 가산점(O)] 모쪼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TH: Beyond The Horizon@beyond-the-horizon.bsky.social · 2mo ago

[2차 CBT 테스터 모집] 《BTH: Beyond The Horizon》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해 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 주신 모든 분들께는 이후 정식 신청서 채점에 가산점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docs.google.com/document/d/1...

자캐커뮤니티 BTH: Beyond The Hoirozn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홍보용 이미지입니다.

검은 바탕 가운데에 픽셀이 두드러지도록 처리된 달 그림이 있습니다. 달은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서서히 그림자가 져서 절반 가량만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위로 크고 흰 픽셀형 폰트로 BTH BEYOND THE HORIZON이라고 쓰였습니다.

달 위에는 '2nd CBT', 아래에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이라는 문구가 하얀 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 BTH: Beyond The Horizon 》의 정식 개장에 앞서, BTH의 세계관 깨알 정보 설명만화 〈 다양한 초대 〉를 공개합니다. ( ※ 비정기 업로드) + 《 BTH: Beyond The Horizon 》는 지금도 꾸준히 작업 중입니다. 조만간 2차 클로즈베타로 찾아뵙겠습니다! ― 〈 다양한 초대 〉제1화: 귀빈

자캐커뮤니티 BTH: Beyond The Horizon의 세계관 깨알 정보를 설명하기 위한 만화입니다.


첫 번째 페이지입니다.

인간, 아티, 크루스타, 뤽, 아이트, 몰리가 등장하며, 각각 자신의 종족 상징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컷에는 인간, 아티, 크루스타, 뤽, 아이트, 몰리 순대로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인간이 "이게 다 뭐예요? 종족 별로 골고루 모셔왔네?"라고 말하고, 
생김새나 종족 등이 나오지 않은 사회자가 "옛날에 유명했던 예능 아시죠? 벌칙으로 물벼락 맞는 거."라고 답합니다.

두 번째 컷으로 이어지며 사회자는 "그와 비슷하게 의자의 투표 버튼으로 3표 이상 부적절하다 지적받거나, 오늘의 손님께서 고른 비밀 단어가 나올 때마다 벌칙을 받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손 근처에 빨간 네모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에는 'Nyi'라고 쓰여 있으며, 이는 '"no"정도의 부정적 표현을 나타내는 연방어'라는 주석이 있습니다.

세 번째 컷으로 넘어가자, 몰리가 웃으며 "그 손님이 누구인가요~?"라고 사회자에게 묻습니다.두 번째 페이지입니다.

사회자가 "그럼 오늘의 손님을 모셔보겠습니다! 바로… 페르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빨간 커튼 아래에서 은백색의 페르가 등장합니다.
페르는 반갑게 웃으며 "한다! 인사!", "안녕!", "안녕하신가!," "안녕하십시오!"라고 서툰 연방어로 인사합니다.

페르의 등장에 다른 종족은 사색이 됩니다.
사회자의 "페르의 교육 겸 연방의 놀이 문화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이런 포맷을 차용한 점 이해해주세…"라는 말조차 들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몰리는 "나 페르 처음 봐…." 하며 신기해합니다.
경악에 빠진 인간, 아티, 크루스타, 뤽, 아이트, 몰리는 "벌써부터 쉽지 않다…." 라고 커다란 글씨로 독백합니다.

「아아—. 그렇다—.」 HayaK BG3 FanFiction 「 【 나 】 는, 〔 발게삼 동인지 〕 를, 그다고온 아아혹어 구다하죽 All Of Them 무려 『 3종 』 이나, 모두, Sold Out 천재 【 『 완판 』 한 자 】로소이다—.」 (《 구실은 다 하고서 죽도록 》 의 인쇄본이 완판되었으므로 슬슬 구다하죽도 PDF 웹발행 준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walter white skateboarding

13:18 디페 오락관 F24 부스 현황입니다. 1. HayaK a) 신간 소설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 : 인쇄본 및 유색카드 시연 정상 운영 중 b) 구간 소설 《 구실은 다 하고서 죽도록 》 : 현장판매분 1권 남음 2. 담비 피크민 만화 회지 《 응답코드 접근 기록 》 : 현장판매분 1권 남음 3. 위탁(바나나맨 님) 《 블레스 유! 》 : 현장판매분(샘플본 포함) 품절

[배포전3회참가] HayaK (하야)@hayak.bsky.social · 5mo ago

디페 오락관 F24 부스 운영 중입니다!

12:39 부스 현황입니다. 1. HayaK a) 신간 소설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 : 인쇄본 및 유색카드 시연 정상 운영 중 b) 구간 소설 《 구실은 다 하고서 죽도록 》 : 현장판매분 2권 남음 2. 담비 피크민 만화 회지 《 응답코드 접근 기록 》 : 현장판매분 1권 남음 3. 위탁(바나나맨 님) 《 블레스 유! 》 : 현장판매분(샘플본 포함) 품절

[배포전3회참가] HayaK (하야)@hayak.bsky.social · 5mo ago

디페 오락관 F24 부스 운영 중입니다!

소중하고 정성어린 감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스타리온 3부작을 쓰면서 고민하고 또 그만큼 마음에 들게 나왔던 부분들을 잘 짚어주셔서 무척 뿌듯합니다. 제게 큰 응원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 증쇄는 수요를 보고 배포전 3회차에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아마도, 혹시, 어쩌면. 도 실물은 완판되어서 아아혹어도 추가) 베포전 때는 3부작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이렇게 4권 묶음으로...? 가능하다면요...?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몽몽@mongmongwal.bsky.social · 5mo ago

@hayak.bsky.social 하야님의 아스타리온 3부작을 모두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이야기였어요🥺🥺 읽으면서 타래를 쓸 때에는 마구 생각나는데로 써놓고 막상 태그를 드리려 하면 왜이렇게 부끄러운 걸까요? 다소 날것의 감상이 들어있습니다.. 한참 늦은 후기인데다 이쪽에는 자주 안들어오시는 것 같아서 언제 보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정말 너무 잘 읽었다는 말씀만 드리고 싶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 실물책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다는 것을 모쪼록 기억을....

@hayak.bsky.social 하야님의 아스타리온 3부작을 모두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이야기였어요🥺🥺 읽으면서 타래를 쓸 때에는 마구 생각나는데로 써놓고 막상 태그를 드리려 하면 왜이렇게 부끄러운 걸까요? 다소 날것의 감상이 들어있습니다.. 한참 늦은 후기인데다 이쪽에는 자주 안들어오시는 것 같아서 언제 보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정말 너무 잘 읽었다는 말씀만 드리고 싶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 실물책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다는 것을 모쪼록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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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mongmongwal.bsky.social · 7mo ago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를 다시 읽어요 그리고 그 다음 두 권까지 다 읽을 타래 첫권은 e뷱이지만 그 다음 두 권은 종이책 있다!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다 읽고도 계속 이리저리 들춰보며 한참을 허우적거리고 있네요 이 이야기가 좋아요.... 꼭 책 형태로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던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건 페이지 형태의 책으로 읽어야 해요... 여러 인물의 말들이 서로 뒤엉키고 엇갈리고 겹치는 듯한 연출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구실은 다 하고서 죽도록 을 읽어요 전권들에서도 그랬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주인공이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감정을 추상적으로 나타내는 상징을 교차하며 서술하는 방식이 정말 너무 좋아요. 상자...관...구멍... 여기서 다시 나오는군요 🥹 녹턴 반가워...! 글자가 시끄러워! 어지러워! 으아아아아악

아니, 아마도, 혹시, 어쩌면. 을 읽어요. 시간이 흐르고 과거가 잊혀지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가 타브가 등장하면서 갑자기 모든 것들이 다시 현실로 훅 끌려들어오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