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벌써부터 ㅈㄴ두렵고 힘겹고 암튼그래서 걍 쓰름마냥 이것이 우리들의 기적이야 이럼서 죄다살면 조켓음 하지만 결혼식과 사과나무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무한개착잡함을 느낌
수요별로 없는 그림인것도 알고는 있고 글케 잘그리는것도 아닌거 알지만 그게 눈으로 보일때마다 좀 그렇달까나 엉엉,,하지만 회지들 스토리연출 노잼인것도 맞아서 걍 ^ㅠ만 함
이랬다가 레이프눈 밧슈로 ㄱ했었는데 레이프눈밧슈가 실존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니 울망이면 이쪽이긴함... 당연함 기존건 다른의미로 그린게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