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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메이위주/장르팔로비추/했던말계속함/스포0/미정발작얘기많음/✨️연성은메인타래로(아닐수도)

고양이 완전 귀엽게 생겨서 손속은 거칠고 다정하면서도 깡패같은 동물인데 학정이가 이걸 진짜 500%살린 캐릭터라 정말 좋음 고양이같은 캐릭터~ 라고 했을 때 흔히 떠올리는 예민하고 손 안타고 도도한 그런 느낌이 아니야

알라딘에 검색했는데 이거라도 뜨는게 너무 좋다 솔직히 진짜 ㄹㅈㄷ중증이라 제목만봐도 좋아... 아니근데 이제봤는데 할인해주는 척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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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메이만 골고루 먹어도 각종 직업 체험에 고대부터 우주까지 시야가 넓어지는데 죽을 때까지 단메이만 해도 될 듯.....

근데 진짜 어케 준점 메인 공수가 둘 다 인생 최애가 됐을까 cp를 판다고 무조건 똑같이 좋아하게 되는 것도 아닌데

단메이를 못하고 있으니까 인생 재미가 60%정도 내려간 것 같음 (매일매일 오스트와 오드를 듣고 단메이 생각을 하며,,,,,

언젠가 ㅇㅏㅇㅣ소에 수렵저격 쁘띠존이 생기면 좋겠어 근데 냉정하게 꿈이 좀 큰 것 같긴 하니까 97쁘띠존이라도 생기면 좋겠어

사소한 선물도 유난스럽게 자랑하고 간직하는 거 정말 좋은 매력포인트인 것 같아 사침서가 그 낙서 하나 영원히 간직하고 있는거나 방정란이 곰팡이 핀 과자 레시피까지 알아내서 만들어 먹는거나....

공이 받은 선물~하면 사실 해중작이 먼저 생각남 방정란이 하도 유난을 떨어서..... 허리띠 선물받고 온세상에 알릴 것처럼 차고 나가려던 화성이랑 비슷한 면이 있어

근데 저 불편한 의자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덕분에 나도 불편하게 맨날 의자 뺏기고 딱딱한 스툴에 앉아서 일하느라 둘 다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데 바로 옆에 넓은 침대가 있는데 거기 눕는 게 더 좋지 않나.....?

둘째 애매한 위치에 머리 두고 누워서 불편한지 자꾸 고개 왔다갔다하길래 손목 쿠션 끼워줬더니 저러고 잠ㅠㅠㅠㅠㅠ 귀여워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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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겨 그런 제목의 시리즈가 있다면 가장 마지막이겠죠 고쳐써보고 아예 다시 키워보고 다 실패해서 죽이기로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