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랑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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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안심(⌒∇⌒)ノ"

아 근데 오디세이 아맥으로 진짜 안 봐도 될거같음 나 비록 집 근처 10분거리 화면 졸라 쬐끄맣고 관객 5명인 극장에서 봤지만 다 즐겼다고 생각한다

앤해서웨이가 야 내 20년 짬빠가 니턱에 수염따리보다 못한게 뭐잇냐 하는 장면에서 나 너무 엄마가.. 아들한테 저런 표정을 지어도 되나?... 이런생각들고 좀 압도돼버림

왕초연 진짜 ㅈㄴ 귀엽고 먹는거 너무 복스럽고 민트색 진짜 잘어울리고 저런 여자가 부인으로 굴러들어오면 난 진짜 기절 그자리에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