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ai 학습 이슈 때문인지 블스 올 때마다 사람이 늘어나있는 느낌... 사실 아직 하던게 편해서 그런지 트위터를 더 열심히 하게 되긴 하는데요.... 블스도 꼬옥 써야지 아직 다른 곳들 보단 보는 분들이 적어서 아무말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진짜 말이 많은 사람인데...
어제 스쿼트를 좀 과하게 했더니 오늘 근육통이 심한데 갑자기 테이프 사진을 찍게 돼서.... 정리한다고 쭈그려 앉거나 촬영하며 자세 낮출 때마다 비명 지름
최근엔 문구 위주로 작업 하다보니 일러스트를 거의 그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오랜만에 들어온 김에 일러스트 정리해두기 📎
작년 이 즈음 블스에 써둔 거 보니 또 할 거 많다고 울고 있어서 웃기다 요즘은... 사실 하자면 할 건 더 많은데 힘들어서 약간 외면하고 재정비 중입니다 운동도 못 하고 대충 먹고 살았더니 몸이 너무 나빠져서 최근엔 생패 잡고 다시 운동하고 챙겨 먹으려고 노력 중
요즘은 그냥 계속 일이.. 왜 이렇게 안 끝나지 아무튼 다음주면 마무리 되니까 슬슬 손 풀고 좀 다른 것도 그리고 놀아야지 🥺
근황 포켓몬 바이올렛을 샀음 원피스(하늘섬 하차했었음) 십몇년 만에 이북 다시 보기 시작... 이제 또 다시 하늘섬
블루스카이에는 뭔가 차별화된 콘텐츠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구) 트위터 현) X에 올리지 않는 내용을 올리리라고 다짐했다. 그렇게 블루스카이에는 들어오지 않게 되었다…
창작 그림이 젤 재밌긴하지만 그래도 가끔 덕질하며 2차를 그리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이것도 뭔가 한가한 내 정신머리+뭔가를 그리고 싶어질만큼 좋아하는 마음+적당히 남는 시간(과 체력) 밸런스가 맞아야 가능해짐... 20-21년 즈음 덕질한 건 타이밍적으로 완벽했다. 올해 1,2월에 슬덩 덕에 즐거워서 좀더 놀고싶었는데 🥲 봄부터 계속 정신이 없음 이번 마켓 마감 중에도 크흑 끝나자마자 슬덩 그리고 놀거다 이를 갈았으나.. 마켓 마무리 되어가니 일단 누워있고픔 그치만 탱백 코롯토 만들어야해...
작년엔 그래도 사이사이 봐서 영화 한 160?170?편 정도는 본 것 같은데 올해는 정말... 집중력 고갈이라 영화를 제대로 못 보고 있는게 슬픔 그래도 추석 연휴에 슬픔의 삼각형 왓챠 올라온 거 봐야지...
원래 정말 헤비 트위터리안인데(비계 하루 100-200트 하기) 요즘은 공계에서도 낯을 가리게 돼서 말을 거의 하지 않을뿐🥲 블루스카이 오니까 왠지 가벼워...
블루스카이 아직 사람 적어서 조금 편할 것 같다!!!!!!! 몇주 정신 없이 보내서 내일은 일단 조금 쉬어야겠다 하고 있는데 뭘하며 보내야할지 잘 모르겠음 어색해.. 요즘 평일에도 주말에도 오전 8,9시부터 저녁 9,10시까지 일하는 생활을 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