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닙요정

@jirimyul.bsky.social

아저씨. 맥주 사 주면 졸졸 따라갑니다. 짝꿍과 쁘띠샤랑 초코랑 함께 삽니다. 착하고 바르게 재미있게 살고 싶지만 게으릅니다. 노동자입니다.

메가데스가 왔음에도 부락에 안 가서 영상들만 찾아보는 중.. 내년 10월 경에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슬랙스 big4 공연이 국내에서 있을 거란 풍문이 있는데 과연.. 그럼 가서 울면서 봐야지..

북항 수로에 갇힌 상어는 조만간 죽어서 수로에 시체로 떠오를 것 같다. 흥행이니 홍보효과니 뭐니 이런 시각으로만 동물을 바라보는데 구조작전이 깊이 고민하고 될 일도 없고 절박할 일도 없을 듯. 사람들도 구경하기 바쁘고… 죽어 떠올라야 며칠 애도하다 곧 잊겠지..

용혜인은 장관까지 달았으니 용꼬리가 되느니 뱀대가리로 전략은 버리고 그냥 민주당 입당하면 좋겠다. 정당이 무슨 매니지먼트 회사도 아니고..

‘모르겠어서’ 이런 말투가 근래 많이 들리는데 이게 맞나? 그냥 ‘몰라서’ 이렇게 쓰는 거 아닌가? 최근 들어서 이런 식의 말을 하는 걸 많이 접해서 이게 맞는 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