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걸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시간을 보내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다시금 알게 해주신 팀메이코 분들에게 감사드리면서… 이런 인연을 만나게 해주신 메이샹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행복하네요…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岡田夢以バースデー2026 #しゃんきいて
근데 쬐 말이 맞는거같아 나 지란이가 사람을 우에까라메센으로 자꾸 시험하고 떠보고 간보고 전기충격하는 여자인줄 알았을때에는 너무 부담되고 거리감 느꼈는데 그냥 건강한 애착형성 하는법 못배운 아기고양이라는걸 알자마자 방긋웃으며 온화해짐
.... 혹시 내가 결이에게 노발대발 했던것은 동족혐오의 연장이었나.?
그래도 나이먹고 꽤 교정되어서 내가 세상의 모든걸 컨트롤 할 수 없다는걸 항시 되새기며 놓을건 놓아주게 되엇은
근데 후일담에서 왕수가 치이의 목줄을 길게 잡고 가고싶은대로 걸어보라고 했을때 치이가 조심스레 코 킁킁대며 한발짝씩 떼어보던 씬은 다시 생각해도 감동적인듯
이것조차 왕수의 손을 타서 가능해졋을 거란게 진짜 전율하게만듦
취한 치이<이거 봉인해제 느낌이라 웁시~ 너무좋음 ^^ 리버시블 가능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