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n Lord Kalrito

@kalrito.bsky.social

아크마군주/Natural Born Gamer/翻訳業11年目/基本韓国語/やる気満々、面倒さ満々/인생 날로 먹고 싶따 youtube.com/@areca1004

복 구 장 인 이 야 기(완) - 하시모토파는 아키바를 지키던 파벌이긴 했다. 즉 악의는 없었지만 시대에 밀려나는 집단을 형상화한 것 - 대략 이벤트 플래그가 꼬여서 엔딩 후에 나와야 할 스크립트가 먼저 튀어나오는 등 아주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쟜지만 아무튼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경쟁업체와 결탁한 대기업의 마수에서 아키바를 지켰다라는 이야기 - 엔딩 전에 라이선스 많이 사버리면 나중에 다시 꺼내서 정리해야 한다. 주의 - 장식장은 대형 2개 선반타입 3개 중형 1개고 디자인만 바뀌는 거니 전부 다 사는 삽질은 하지 말자(이하략

Demon Lord Kalrito@kalrito.bsky.social · 2d ago

복 구 장 인 이 야 기 - 아키바에 잘못된 편견을 가지기 쉬운 인물들이 등장해서 거기 끼여 새우등 타지는 수리공의 이야기(짘짜다) - 아키바의 실세 하시모토파부터 시작해 사설 도박장 차린 메이드카페 등 골때리는 일이 넘치지만 주인공은 묵묵히 어딘가의 라이선스를 사들여 기계를 고치고 로봇도 고치고 아무튼 고친다 - 스크립트 버그로 약 28일이 지나면 아키바 수리공 대회 이벤트 조건을 만족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아키바의 전설이 되고 이후 트리거되는 이벤트가 트리거되는 이벤트가 두 번 들어온다 두 번 들어온다 #콩까지마

복 구 장 인 이 야 기 - 아키바에 잘못된 편견을 가지기 쉬운 인물들이 등장해서 거기 끼여 새우등 타지는 수리공의 이야기(짘짜다) - 아키바의 실세 하시모토파부터 시작해 사설 도박장 차린 메이드카페 등 골때리는 일이 넘치지만 주인공은 묵묵히 어딘가의 라이선스를 사들여 기계를 고치고 로봇도 고치고 아무튼 고친다 - 스크립트 버그로 약 28일이 지나면 아키바 수리공 대회 이벤트 조건을 만족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아키바의 전설이 되고 이후 트리거되는 이벤트가 트리거되는 이벤트가 두 번 들어온다 두 번 들어온다 #콩까지마

최근 치지직 내전이니 싱드컵이니 뭐니 하는 거 보면 일종의 생존전략을 보는 것 같음. 크루제를 강요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물론 트렌드만 타는 쪽도 분명 있긴 하지만... 저 바닥은 역시 볼때마다 모르겠다

오늘의 유 배 악 귀 - 아틀라스 10등급 맵까지 뚫었다 - 메이븐의 시련도 두 번 완료 - 저항 풀로 채우니 어지간하면 안 죽는데 여전히 출혈과 장판도트딜은 아오 진짜 - 하지만 플라스크도 많이 확보해서 이제 생존은 문제없... 아 20강 안했다 - 패드가 확실히 조작미스로 인한 사고사가 낮은 편(키마는 편리한 대신 난전에서 사고사가 자주 일어남) - 아무튼 아틀라스 딱 대 내가 정벅할 테니까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정신 - 반남도 아니고 중국서 IP 받아 만든 가챠게임 - 4부 스토리가 메인, 나머지는 사이드 - 죠죠는 별의별 가챠겜이 나왔지만 영 시원찮게 아작난 역사가 깊다. 이것도 딱히 다르지는 않을 듯 - 기저는 자기가 죽는 장면을 장비하면서 뮤슨 생각이 들까(명장면 장비에 "최후의 파문"이 있음) - 게임 방식은 소위 말하는 분재겜 형식. 스탠드사와 스탠드 따로 키워야 하고 스탠드가 무기 역랄을 함. 그렇다 이 게임도 캐릭와 스탠드 뽑기가 있다 - 스킬 갖춘 풀돌 하나보다 SSR이 압도적 능력

푸키먼: 아이들이 해야 하니까 원작에서의 인간의 어두운 면은 최대한 배제한다(하지만 막장 세상이라는 것은 숨겨놓는다) 팰월드: '이 대륙은 인간의 것이다 죽이고 빼앗고 살육하고 포획하고 노예로 삼아라 인간 동물 모조리 다' 를 설파하는 천마보법의 장 둘 다 제정신은 아니야

헥스 멤버의 또 다른 자아 아서 - 짐보, 클라이브 로즈필드, 베르소 아오이 - 아라사카 히나코 아미르 - 마리오, 루이지, 와리오, 와루이지 엘레노어 - 나레이션(from 발더스 게이트 3) 레티 - 튤립, 유엘 퀸시 - 멕시코 레이서(from 포르자 호라이즌 5) 벨리미르, 미네르바, 카야 - ??? 플레어 - 플레어(...) < 전문 성우가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기타리스트

서번트 오브 더 레이크 소감 - 러스티 레이크: roots의 과거 - 또더붐 가문 등장 - 형제가 사이가 좋으면 그건 형제가 아님 - 하지만 팬들은 root에서 미래를 보고 와찌 - 저 집안에서 하인을 하려면 일단 말을 존나 잘 들으면서 언제든 주인을 통수칠 준비를 해야 한다

근원계 - 1999년 홀바니아가 나이트웨이브를 해킹할 때, 노라 나이트 위기상황(솔직히 아마르가 하는 편이 더 재미있음) - 눈에서 빔을 쏠 것 같은 박룬프 디럭스 - 시그나 축이동 도입은 텐노가 격하게 환영 - 아마르 추가 녹음분과 온라인 신곡 때문에 용량이 터져버려서 스위치판 유저는 본체 설치로 워프레임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문제가 생긴 것 같은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