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ata's
@katobl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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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님 타로, 되게 용합니다. 제 ff14 캐로 봤다가 사별하셨어요? 나왔고, 저는 분명 그거 관련해 여기에 말한 적이 없는 거 같은 와중, 실토하면 개인 설정상 민필리아 경의 하다 외사랑이자 늦사랑 자각한 사람이었고요.
주변에 나뭇잎이 별로 안 보여서, 손으로 잡아 보내줬어요. 근데 순간 지렁이가 아니라, 장어 보는 줄 알았어요. 엄청나게 꿈틀거려요.
아까 밖에서 강아지 산책 시켜주다, 바닥에서 살아 있는 지렁이 여러 마리 봐서, 흙 있는 풀밭으로 잘 옮겨줬습니다. 다만 지렁이 처음 만져봐서 무서워하다, 만져보니 나름 옮길만해졌는데, 지렁이가 잡으니 움직임이 보통이 아니더군요.
정말로, 여름 날씨는 입맛 없어지게 만드는 독한 날씨인 거 같아요. 저도 여름 내내 입맛이 없어서, 끼니가 잘 안 넘어가네요. 다들 잘 챙겨 드세요. 🥹
좋아하는 무기 검, 무조건 검!! 서양검 동양검 단검 장검 대검 상관없이 손에 들고 휘두르며 베고 찌르는 모든 종류의 검!!!! >>>>>>(넘사)>>>활>철선=쌍추
탐보다 사담이자, 파판14 집 밀린 거 여러 일화가, 주변에 많은데.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던 게 발더게 3 하다 밀린 사람의 일화랄까요. 타 게임을 하다 밀릴 수도 있는데, 하필 발더게 3라 그 위력이 실감 나고.
블스 플로가 빨리 타고 빨리 식고, 또 빨리 호로록 지나가는듯 한데, 그래도 많이 볼거리가 쏟아지는거 같기도 해요. 문제는 그만큼 밀리면 전부 정주행 불가능이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