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러버

@kishiaryu.bsky.social

건강상의 이유로 결국 갤럭시워치 구입함. 페이스 화면을 미리 여러 개 세팅하고 그 중에서 즉시 교체할 수 있어서 일코용 말고 오덕용 화면도 세팅해봄. 웹터닝에서 이미지 가져왔는데 흐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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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유더와 알비노 혹동고래 키시아르. 일단 범고래는 돌고래과라서 쌔끈빠끈 귀엽게 생겼는데 돌고래과에서 제일 왕크고 바다 최상위포식자라고함. 혹동고래는 범고래보다 더 거대하다고 하고. 범고래는 바다의 사냥꾼, 혹동고래는 바다의 수호자 느낌.. 와 이것도 맛있겠다

햄스터도 블랙이 있는지 몰랐음. 검색해보니 있고, 꼭 케이지에 한 마리만 있어야하는 영역동물. 모래목욕한대. 키시아르같은 황금모래로만 목욕하는 까망햄유더. 긴장감이 풀리면 찹쌀떡처럼 납작하게 퍼진다는데 이거 키시아르 몸 위에 납작하게 누름돌처럼 퍼지는 유더같잖아. 키시아르 손에서만 핸들링되는 햄유더 귀엽겠다. 2m문짝의 몸 위를 뛰어다니며 올라타고 움직이는 것도 귀여울거같음

다산의 상징 토끼! 키시아르 눈에는 토끼와 유더는 닮았을거야. 그야 키시아르가 조금만 자극해줘도 완전 준비된 몸이 된다고?! 토끼하면 뒷발차기 킥!인데 키시아르는 유더 다리를 보면서 찬양하잖아. 토끼는 성질머리로도 유명한데, 누구씨도 마병단의 성질머리로 유명하고. 토끼는 영역동물이라는데 유드레인도 마병단의 건물이 이전한 상태에서도 거의 잊혀진 건물이 된 흰장갑 키시의 집무실과 침실을 자기영역으로 삼아 영원히 떠나지않고 지켰다고. 유더는 토끼인것도 맞네

혼자 야생에서 살다가 물난리에 위험해진 아기유더냥 구조해온 키시아르(고양이 키워본 전적 없음) 키시아르 혼자 사는 집에 데려왔는데 막 집에 데려온 초기에 아래짤처럼 키시아르 훔쳐보는 깜고 아기유더냥을 상상해버림. 나단이 키시아르 집에오면 냥기척 1도 없음.. 오직 키시아르가 있을때만 살펴보는것임. 아기유더냥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야무지게 사냥하며 잘 살고있었지만 홍수때문에 나름 높은 기둥위에 올라갔는데, 내려갈만한 곳이 없어서 비맞은 상태로 체온저하에 배고파서 체력고갈.다정하게 말을 x.com/jtbs6ee/stat...

김김밥 (@jtbs6ee) on X

결혼하면서 신랑이 데리고 온 고양이가 자꾸 절 훔쳐봐요.jpg 아니 진짜로 훔쳐보잖앜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겠다

x.com

비스크돌 검색하다가 모던 비스크돌 작가님 사이트를 들어가저 보게됐는데 쩐다... www.enchanteddoll.com 이 작품처럼 섬세하게 묘사할건 다 묘사되었는데 알몸으로 툭...하고 사람이 증발하고 남은 옷더미 사이에 덩그러니 놓여진 인형유더. 움직임x, 말x, 듣고 느끼는거 가능o, 각성능력 사용x, 향으로 키시아르랑 소통은 가능. 원인규명부터 이게 언제 회복될지 몰라 초특급 비상사태되는것을 상상해버림. 부랴부랴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기 전에 진짜 깨지는 인형처럼 유더를 품에 놓지 못하고 소중하게 모시는 키시아르

Enchanted Doll - Marina Bychkova

enchanteddoll.com

로젠메이든에 나오는 구체관절인형 사이즈로 변한 유더가 보고싶다. 검색해보니 아마 60cm정도라네? 구체관절인형으로 그만한 크기를 실제 본적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대충 봉제인형으로 그만한 크기라면 갓난아기 크기라고 들음. 비율은 그대로인데 다만 키가 60cm로 줄어든 유더라면 솥뚜껑처럼 큰 키시아르 손바닥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드마스터인 키시아르 어깨는 널찍하고 튼튼할테니 올라타 앉을 수 있을거고. 인형으로선 존재감있는 크기로 살아움직이는 유더도 보고싶다

착순이 깜고 유더냥에게 입혀보고싶다. 키시아르가 입힌다면 묭하게 입어주는 걸 넘어서 키시아르가 잡아주는 포즈대로 얌전히 기다려서 사진 찍을 수 있게도 해줄듯. 유드레인냥이라면 키시아르가 입히면 하악질은 하지만 마찬가지로 착순이라 물지는 않음. 어쨌거나 입힐 수 있고, 입혀진 상태에서 쓰다듬고 츄르도 주면 심통난 얼굴로 먹을듯. 그러나 키시아르 외의 사람이 입히는 시도를 한다? 그 순간 옷과 그사람의 팔이 발톱과 이빨로 갈기갈기 찢어질것이 분명함

고양이에게 인어공주옷을 입힌 사진. 판매자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보임. 하얀고양이가 옷을 입은게 싫은지 공격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음

키유2세.. 전에는 키시아르 꼬옥 빼닮은 첫째딸(알파)와 유더 빼닮은 둘째아들(오메가)이면 맛있겠다고 생각했음. 오늘 난데없이 다른 버전의 키유2세도 맛있을것 같다. 세계 구하고 환경이 안정된 후 자연스레 러트-히트 겹쳐서 생긴 키시아르 복제판인데 눈 색깔만 살짝 더 보라빛도 감도는 첫째아들(알파), 유더 몸 축난다고 절대 2세는 없다의 키시아르의 의견에 대놓고 나는 둘째도 궁금하다며 용맹한 깜고의 습격(키시 러트에 히트 올 것 같은거 은근히 바라다 참지않고 휩쓸림)으로 생긴 금발에 유더 눈색에서 살짝 붉은 빛이 도는 보라색 눈의

안전을 걱정하는 것보다 체통을 더 중시하면 안되는 것일까...검술도 뛰어나면서. 이건 명백히 자유분방한 술탄의 일탈이었음 호위 주제에 감히 팔자에도 없을 군주의 옷을 걸친 유더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음 그러서나말거나~ 남첩처럼 매혹적인 눈화장을 한 키시아르는 보란듯 아~ 입을 벌림 하...이젠 뭐라할 힘도 없다 습관적으로 과일바구니에 담긴 포도알을 대강 집어준 유더는 예상치못한 습기에 인상을 찌푸렸음 굳은살투성이인 손끝에 맺힌 과즙을 삼키는척 희미한 잇자국을 남기는 술탄을 상대하는 일은 유더가 지금껏 했던 일중에 가장 피곤한 일이었음

호화스럽게 빛나는 보석과 값비싼 항아리에 담긴 향유, 루비같은 눈을 지닌 아름다운 후궁을 옆에 끼고 따분하다는 얼굴로 포도알을 입에 넣어주는 냉혈하고 오만한 군주가 있었으니... 술탄의 하렘에 숨어든 간큰 자객은 세발자국 채 닿기도 전에 머리와 몸통이 분리됐음 무기라기보단 유려한 세공품에 가까워보이는 검을 대충 휘둘러 피를 턴 술탄은 움직일 기색없이 제 무릎에 편안히 기댄 남자후궁에게 말했음 "고작 이정도 잔챙이에게 옷을 바꿔입는 수고를 들여야합니까?" "밝은 색도 잘 어울려서 좋은걸. 암살대비는 과해도 나쁠게 없지."

연재본 실시간으로 달려본건 터닝이 처음인데, 단행본으로 사서 보니 확실히 재주행할때 압도적으로 편하다... 연재본은 뚝뚝 끊기는 기분이 들어서 은근히 신경쓰였음. 생각보다 훨씬 싼데 쿠유님 이거 괜찮으신건가하는 생각이 들지만... 가격부담이 적어서 단행본도 사겠다는 결심이 든것도 맞음..

아무리 생각해도 유더가 너무 귀여움 애인 체온 없으면 잠투정으로 칭얼댐. 토닥이면서 말 걸어주면 체온+애인 목소리 듣고 무의식적으로 평온해져서 잠잠해짐. 말을 알아듣고 그런건 아니겠지만 귀엽다, 라고했는데 이건 키시 목소리 듣고 잠결에도 안심한거라고 생각함. 애인 목소리가 자장가로 들리는거 아니냐고

뭐든지 금방 배우고 잘하는 남자가 스스로를 >>다행히도 분석은 제법 재능이 있었다<<라고 평가하다니 학계가 놓친 인재다... 소마니까 운동계는 인재를 놓치지는 않은걸로 치고, 유더 눈 치료하면서 마법계가 놓친 인재인 것도 증명됨. 키시가 본인에게 타격이 커서 쓰지 않기는 하지만 능력만 까고 보면 신전에서 놓친 인재. 인생 첫 요리를 황족요리사 수준으로 해내는 요리계가 놓친 인재.. 경영과 행정,정치,법...미친 이건 모든 학과 교수님이 팥차 내놓고 모시고싶은 인재다. 키시는 황족 아니었으면 납치당할 곳이 너무 많다

유더가 스스로 체중증량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드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1. 체력이나 능력 사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본인이 체감해야 훈련의 하나로 식이조절해서 그제서야 많이 먹는다 2. 키시아르가 말랑아기볼살이 남아있던 본격적 각성능력사용 전 모습을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을 유더가 깨닫고 의식해서 먹는 양을 늘린다 3. ㅅㅅ할때 상대방이 너무 뼈말라이면 부딪혀서 아프고 별로라고, 적당히 살집이 있어야 좋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듣고 혹시..키시아르도..?날 자꾸 먹이려던게 그건가? 하면서 그때부터 초선을 다해 많이 먹기 시작한다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안에 마음껏 부어주지만 동시에 철벽ㅍㅇ도 해낸다? 사전에 가족계획 논의 안했으면 이건 이혼사유야 키시아르... 오르의 가족법을 보고싶다. 오르의 가족법에 이런 내용도 있다면, 법전을 외우는 키시아르가 모를리가 없다

연인의 방법이라니... 저기요 연인이어도 님이 하는 방법으로는 그 누구도 할수가 없으세요;; 능력과다인 사람이 재능낭비하면서 평범한 연인의 방식이라고 태연하게 생각하는 천재 무섭... 유친자라서 초예민 애인을 안깨우고 편안하게 뒷정리해주는것에 스스로 너무 만족하는 키시아르가 다정한데 여기서 진짜 한끗만 엇나가면 개무서운 광공수준임

넬라른 갔을때 ㅂㅈㄱ 약 소개하면서 수출 논의하는 자리에서 에제인이 약 먹어본 후기를 아무 생각 없이 키유에게 물어봤는데 유더가 연인이 있으면 약 먹을 필요가 없어서 본인은 먹어본 적 없고 먹어본 사람은 이렇더라~를 덤덤하게 말해서 폭탄 떨어뜨리는거 보고싶다

앗..내일 리디 포인트 100원 소멸인데 터닝 휴재... 100원 어디다 쓰지... 터닝밖에 안보는데.. 12월 말까지 소멸 포인트 7000원인데 12월 이북구입을 위한 충전도 월초에 안했음..ㅎ..

이웃집 잘생기고 반찍반짝한 어린이가 착하고 똑똑하고 예의바르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데 겸손함. 고딩?대딩인 유더녀. 왜 자신에게 껌딱지처럼 앵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린아이를 포함해서 타인에게 별 관심없는 유더가 봐도 아킷 같은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보장이 있다면 임출육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결혼생각도 없는데 임출육 생각을 하게 만드는 존재가 세상에 존재할 수 있구나~하며 태평하게 옆집 아이를 귀여워하고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2미터 문짝만해진 옆집어린이와 결혼해서 그 아이의 아기를 임신해서 배불러 있는 묭한 유더

오늘의 재택근무 끝. 하... 목 겁나 뻐근함. 키시아르는 소드마스터라 겁나 바른 자세를 취해서 데스크업무로 인한 육체적 고통은 없는건가? 너무 부럽다... 유더도? 그는 소드마스터가 인정한 곧은 자세를 하는 사람이다..후... 그치만 서류업무하다가 목 뻐근해하면 서로 어깨락 주물러주다가 이게 안마인지 마사지인지 스킨십인지 모르게 되어주면 좋겠다. 키시아르가 유더에게 먼저 행동하면, 한번 배운건 잊지않는 유더도 키시아르 피곤할까봐 먼저 안마해준다고 나설듯항

8시반 출근해서 지금 퇴근하는데도 주말재택근무 확정이라니 개우울하다 개우울할땐 오타쿠덕질임 현실에선 있을수 없고 찐으로 있다면 조리돌림당해야겠지만, 오피스러브에서 야심한 시간에 단둘이.avi 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현패에서 계열사 사장님인 키시아르가 유망주라 강제로 비서로 끌어온 신입 유더와 야근하다가 야경보면서 찐하게 사고쳐달라..걍 건물이 야경있는 고층건물로 바뀐거 뿐이지 걍 원작이네

연상미망인 유더?유드레인과 연하아킷. 현대물이 나을지 터닝같은 로판배경이 나을지 고민하다가 로판배경 썰 생각해서 메모하는게 길어져서 현대물로 세줄요약하고 자야겠다. 병원에 입원한 시한부와 정략결혼을 해서 사별한 유더. 시한부는 병원에서 본 유더에게 반했지만, 본인 입장상 대시할 수 없었음. 병원에 온 건 할아버지도 시한부 판정을 받아 같은 병실에서 입원중이라 보호자로 있던 유더에게 반했고, 유더가 할아버지의 병원비로 고민하는 것도 알고있어서 자기랑 서류상으로 결혼하면 자신의 재산을 물려줄수 있다고 딜을 했음. 시한부 남자는 고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