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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娃片堆放地,碎碎念也很多。 主页组成:💛🖤(Turning)80%;10%其他作品相关;10%日常生活。 中文/日本語/Eng OK;其他语言使用翻译器 한국어를 할 줄 모릅니다. 계정에 한국 작품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번역기를 사용해 소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喜欢MXTX,所以会对中文圈自觉保持距离。

게임에서는 캐릭터 한 명당 표정이 30개 넘게 있고, 희로애락도 강도에 따라 여러 단계의 표정 차분이 있어요. 커미션을 맡긴 작가님이 이런 표정들을 전부 새로 그려 주시는데, 원본의 화난 표정은 조금 너무 과장돼 있어서 키시아르가 저런 표정을 지을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과하게 과장된 표정을 전부 빼 버리자니 또 아쉽고…… 결국 작가님께 캐릭터 성격을 다시 설명드리고, 표정의 정도를 잘 조절해서 그려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게임 모델링을 커미션할 때 캐릭터가 죽은 뒤의 영혼 모습도 만들어야 하는데, 백장갑으로 부탁해 볼까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게임에서 진짜 손만 덩그러니 유령 모습으로 나오면 조작하기도 어렵겠더라고요ㅋㅋㅋ 캐릭터들이 죽지 않도록 열심히 해 볼게요.

서울 호텔은 확실히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제가 갈 때마다 하필 콘서트 같은 일정이 겹치는 걸까요…… 저는 혼자 묵을 때 상하이에서는 보통 1박에 6만 원대 정도를 예산으로 잡고, 지난번 타이베이에 가려고 했을 때도 10만 원대 정도에 호텔을 예약했어요. 결국 못 가긴 했지만요. 일본에서도 오사카나 교토 같은 도시는 보통 16~17만 원 정도면 호텔을 잡을 수 있었는데, 서울은 기본적으로 20만 원 이상은 봐야 하는 느낌이에요. 이번에 가려는 날짜는 거의 30만 원대까지 올라가는 것 같고요……

친구는 서울에 갈 때 보통 에어비앤비에서 숙소를 잡고,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호스트도 좋은 곳을 몇 군데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민박이나 에어비앤비는 가끔 독립된 욕실이 없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역시 호텔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검은색 계열의 옷에 피가 튀는 연출도 정말 좋아해요. 어두운 옷은 처음 피가 묻었을 때는 티가 잘 안 나지만, 점점 더 많은 피가 묻으면서 처음에는 옷에 남은 액체의 감촉이나 냄새가 신경 쓰이다가, 어느 순간 검은 옷이 서서히 짙은 붉은색으로 물들어 가는 게 보이는 그 느낌…… 그리고 피가 다 굳고 나서도 여전히 어두운 색이긴 하지만, 더 이상 원래의 검은색으로는 돌아가지 않는 것도 좋아해요.

위험한 수인을 조심하세요! 짐승 귀와 짐승 눈 형태일 때 가장 위험합니다. 입마개를 씌워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수용 시 반드시 주의하고 상대의 시야를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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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입의 굿즈도 정말 좋아해요. 디자인이 진짜 천재적인 것 같아요ㅋㅋㅋ 옷 안쪽이 투명해서 들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배경에 대고 인증샷 찍을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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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짜리 타로 한 세트를 통 크게 커미션 넣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현실에서는 사계절이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4장 세트 하나 신청하는 것도 조심조심 작가님께 먼저 문의해서 견적부터 물어봤어요ㅋㅋㅋ 지금 일정대로라면 플샵 전에 제작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에 별일만 안 생겼으면 좋겠네요.

이제 남 긁으려고 하는 염병엔 유더도 적극 협조해줄 거 같음 남들 앞에서 허리 끌어안거나 무릎에 올려놓고 턱 긁어줘도 눈감고 즐길듯 괜히 키시아르만 누르게 되는 전개

그림 안그려질 때마다 한 노래 100번 들으면서 그리면 슉슉 잘 그려짐 뽕도차고 근데 단점: 노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그뭔씹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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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너무 익숙해져서 더 이상 아프다고 느끼지 않는 것과, 애초에 고통을 느끼지 않는 건 전혀 다른 일이죠. 태어날 때부터 통각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그렇게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너무나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마음 아파요……

새삼 유더 진짜 개쿨한게 남들은 개심한 트라우마로 남을만큼 억울한 재판-고문-사형 겪은 게 2년도 안됐는데 이제 별로 기억도 안난대 이게 방어기제인지 진짜인지 후자에 가까운 거 같아서 정말 무섭다 얼마나 강철멘탈인거야

한국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었네요! 이미지를 올리고 코드를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도 굿즈를 제작할 수 있는 방식이군요. 이번에 합배송하면서 중국의 비슷한 서비스에서 다른 장르 분들이 공유해 주신 아크릴 굿즈랑 색지를 몇 개 제작해 봤는데, 퀄리티도 꽤 괜찮았어요. 그래서 나중에 저도 이런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deco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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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으로 타로카드 메이저 아르카나 한 세트를 통째로 커미션 넣어 보고 싶어요. 몇 장은 역시 키시랑 유더한테 몰아주고 싶을 것 같지만요ㅋㅋㅋ 바보, 죽음, 달은 유더에게. 마법사, 절제, 태양은 키시에게. 매달린 사람은 유드레인에게, 탑 속의 미인…… 아, 아니, ‘탑’은 백장갑에게ㅋㅋㅋ

미니유더 동물농장🤭 냥유더🐈‍⬛ 멍유더🐕 토끼유더🐰 햄유더🐹와 전생에 세상을 구한 집사 키시아르입니다🥰 미니유더들 다 너무 귀여워서 입에 넣고 와랄랄라 하고 싶어요👅자바머거!!!! 래요님(@fody.bsky.social ) 커미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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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커미션 문화는 한국이나 일본과 꽤 달라요. 대부분 커미션 그림을 올릴 때 워터마크를 넣고, 작가님이 샘플로 공개하면서 워터마크를 안 넣으면 욕을 먹기도 해요. 또 신청자들은 커미션 작가가 누군지 공개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신청자가 작가를 안 밝혔는데 댓글로 제가 그렸다고 해도 될까요?” 같은 이야기도 종종 나와요. 그리고 오마카세나 중간 확인이 없는 방식은 드물고, 작가님이 신청자에게 원하는 내용을 처음부터 자세히 적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에 말했던 친구 두 명은 커미션을 구할 때 보통 100만 원 이상을 기본 예산으로 잡고 찾아봐요. 용도는 비상업용이지만, 행사에서 여러 사람에게 무료로 나눠 주는 용도고요. 예전에 가격을 물어봤다가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 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