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좀 키우고 있는데... 걔들이 차지하는 면적은 얼마 안 되는데, 터가 좋은건지... 정말 무시무시한 속도로 매일매일 자라나고 있고, 조금만 방심하면 못 먹을 양의 야채가 나온다. 부추는 하루에 1.5cm는 올라오는 것 같아. 거기다가 여긴 달팽이가 없어! 예전에 살던 곳엔 진짜 달팽이 천지였는데... 여긴 아직 채소를 괴롭히는 해충이 보이지 않는다.
KOALA (Phascolarctos cinereus)
@koala.eurosky.social
Koala... 넌 K로 시작해서 독일에서 태어난 것 같지만 호주에만 있지.
어린이... 게임 안 된다고 나한테 성질 부릴 거면 게임 하지마... 나도 포코피아 어떻게 하는지 하나도 모른단 말이야. 포코피아든 포켓몬이든 니가 제일 잘 아는데 나한테 물어보면... 난 아무 것도 모른다고... 마나피를 어디서 찾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마나피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사람이야 난...
오늘은 Annapurna 장미가 절경이네. 이름이랑 매치가 잘 되는편.
이재명 대통령 1년, 확실한 건 그가 관종이라는 것과, 일침이나 멋진 말을 잘 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한다는 것 뿐이다. AI산업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정말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음. AI산업이 아니더라도 돈만 벌어다주면 다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쓰고 보니 이재명에게 대한민국 한남의 시대정신이 녹아들어가있다. 한남의 아이콘이네.
m.pressian.com/m/pages/arti... 관심 있으신 분 인터뷰 한번 읽어보세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쿠팡에서 일하다가 사망한 사례 중에 언론에 보도된 것만 모았더니 36명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사망자가 있었겠죠.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쿠팡의 산재 은폐, 제대로 조사하십시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쿠팡물류센터 산재 사망 유가족이 전국을 돌아다니고
m.pressian.com
정말 잘못됐다고 느끼는 것인데, 한국 문화에 만연한 감상자가 창작자에게 직접 영향을 끼치려고 하는 행동들… ‘감상자 늬들이 뭔데 창작자에게 이래라 저래라야? 너희들이 일 맡겼어?… ’같은 생각 밖에 안 들고, 설령 커미션을 맡겼어도 일감의 수정에는 조율이 필요하고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법인데. 양보해서 자본주의적 생각으로 해도 ‘너희들이 돈 줬어?’같은 생각 밖에 안 들고… 뭐 누군 돈(쿠키든 뭐든) 줬다고 할 수 있겠지만 플랫폼(네이버웹툰)에게 돈을 줬겠죠… 창작자에게 돈을 준 게 아니라… 네이버 웹툰에 항의 방문 하시지요…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이런 기사에도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마지막 문단을 인용하면...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은 “기업들은 최근 인공지능 의존으로 임직원의 사고와 판단 능력이 약화하는 탈숙련 현상을 걱정하고 있다”며 “교육 과정에서라도 인공지능을 통해 효율적으로 결과를 내는 것보다 사고 능력을 숙련하는 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솔직해서 불이익”…‘AI 과제’ 처분에 반발하는 학생들 실제 인공지능 부정행위 논란 때마다 학생들은 비슷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고려대학교에서 집단 부정행위로 시험이 무효화된 뒤, 학생들 사이에선 “시험 관리를 소홀히 한 책임을 수강생에게 떠넘긴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등록 2026-08-03 20:14
오늘 AI제품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보이는데, 사람들의 AI제품 사용 행태가 문제적인 것에 대한 지적도 의미있지만, 제도가 사람들이 AI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도 같이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AI, 인류가 불을 발견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았다. 정치권이, 기득권이, 제도가 AI 제품을 들이밀고 있는 이 상황을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AI 산업이 우리에게 들이미는 AI 제품들을 차라리 지금 당장 전면 금지하는 것이 지금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음... 지난 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이번 케이스만 가지고 이야기 해요.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용을 하시는 것이면 제가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하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아래서 계속 반복할 이야기라... 1. 자본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 우리가 실제 현실 세계에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대해 이야기한 건 아니었죠. 2. 자본주의와 여러 다른 것들이 같이 결합한 것은 맞지만 사회주의 체제를 만드려고 했던 소비에트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이즘 들과 결합했습니다.
읽다보니 할 말이 생겨나서 첨언합니다 1. 자본주의는 엉성하고 모호한 개념이 아닙니다 생산수단의 사적소유가 국가차원에서 보장되고, 생산수단을 가지지못한 사람들(무산자 즉 노동자)은 노동을 노동력의 형태로 팔고 그 과정에서 잉여가치를 착취당합니다(임노동). 생산수단을 사적으로 소유한 사람들(자본가)은 착취한 이윤을 축적하여 잉여가치 착취와 축적을 더욱 확대재생산하는데 힘쓰며 다른 자본과 경쟁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국가차원에서 "자유롭게"보장됩니다(생산의 무정부성). 이런 생산관계가 국가경제에서 지배적인체제를 자본주의 체제라고합니다
이거 쓰고 생각해보니... 하이트랑 카스 아직 한국에서 팔아?... 회사가 아직 있긴 한가?... 오비맥주 이런거 없나 이제?
우울한 이야기 많이 했으니 안 우울한 이야기도 해보자. Bayern에 오면 쉽게 추천할 수 있는 맥주 두 가지가 있는데, Augustiner Helles와 Tegernseer Helles다. 둘 다 끝맛이 굉장히 깔끔하고 (한국인에게 중요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트같이 너무 무색무취같은 쪽으로 가지 않아 적당히 맥주의 홉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는 편이고, 내 생각엔 하이트보다 카스라고 이야기하는 한국인이 제일 좋아할법한 맥주다.
우울한 이야기 많이 했으니 안 우울한 이야기도 해보자. Bayern에 오면 쉽게 추천할 수 있는 맥주 두 가지가 있는데, Augustiner Helles와 Tegernseer Helles다. 둘 다 끝맛이 굉장히 깔끔하고 (한국인에게 중요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트같이 너무 무색무취같은 쪽으로 가지 않아 적당히 맥주의 홉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는 편이고, 내 생각엔 하이트보다 카스라고 이야기하는 한국인이 제일 좋아할법한 맥주다.
나는 자주 학계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에서 '학계'라 불리는 것에 크게 실망한 부분, 그러나 나는 학계에 몸담고 있지 않다는 한계, 그리고 global west에 속하는 학자들에게서 가끔 보이는 어떤 훌륭함 같은 것들이 다 뒤섞여 내 안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흘러나오는 불만 같은 것들이고... 블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의 인상비평들은 보통 편협과 납작함 사이에서 헤매는 편...
과학을 왜 하는가, AI산업이 과학을 어떻게 파괴하는가에대한 학자로서의 소회이자 우리가 당면한 현재에 대한 우울한 자성이 같이 잘 드러난 타래가 있어 가져와 봅니다.
학자들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학문의 목적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들이 굳이 지금 다시 그것에 대해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 그 것이 어떤 자명한 목적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의 행위가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 역시 아마 위에 언급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아직까지 여기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 보면 (과학사/과학철학 쪽에서) 아직 충분하지 못했거나...
이 문제 때문에 제가 어린이에게 한국 웹툰을 감히 보여주기가 어렵습니다. 가이드에 기준이 없고 전연령이라고 써 놨는데 내용은 전혀 전연령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솔직히 한국이 일본 욕할 처지임? 한국 기업 창작자 모든 씨발 그냥 가이드고 뭐고 없고 생각도 뭐도 없고 돈 벌 생각만 가득해서 15금이랍시고 섹스하고 처앉았는데? 이러면 또 남성향이! 이지랄 떨겠는데 여성향은 뭐 다른 줄 아냐? 기업들 자체가 가이드라인조차 알아볼 생각이 없음. 진짜로 팔면 장땡임. 작가들도 다를 바 없음. 처맞아도 걍 함. 아까 말한 게 한국 사례임.
어린이가 비즈 귀걸이 만들기를 해서 친구에게 선물할 거라고 하면서 이게 귀에 걸면 어떤 모양이냐고 하길래… 호기롭게 백년만에 귀걸이를 내 귀에 걸었는데… ‘아빠, 귀에서 피나는데?…’하는 말을 듣고 말았다. 아… 넣을 땐 아무 느낌 없었는데… 빼고 나서 삼십분 정도 지나니 귀가 화끈거리는게 소독해야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식으로 'xx의 원인은 자본주의'같이 문제를 단순화시키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1. 자본주의는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나 엉성하게 정의된 개념이고 넓히자면 끝없이 넓어지고 좁히자면 끝없이 좁아지기 때문에 문제의 원인을 자세히 이야기하기 힘듭니다. 2. 거칠게 정의할 수 있는 자본주의가 큰 원인인 것은 맞으나 우리는 다른 원인들, 예를 들면 인종주의, 반지성주의, 네오다위니즘, 파시즘, 우생학 같은 것들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구분하여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폭염의 이름은 기후위기고 원인은 자본주의임...
이런 이야기 하면서 제일 화나는 지점은 난 별로 좌파적이지도 않은... 보수우파적인 구석이 많은 사람인데, 나같은 사람도 알아먹을만한 이야기를 다들 못 알아먹고 있다는 것이...
그리고 AI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좌파 친구들은 정말 매일 열심히 경고한다는 사실과... AI 제품을 (직업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드러냄으로서 좌파 친구들에게 신뢰도 -100점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과... 좌파 친구들이 이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이야기하지만 콧방귀도 안 뀌고 그냥 계속 하던대로 AI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AI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좌파 친구들은 정말 매일 열심히 경고한다는 사실과... AI 제품을 (직업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드러냄으로서 좌파 친구들에게 신뢰도 -100점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과... 좌파 친구들이 이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이야기하지만 콧방귀도 안 뀌고 그냥 계속 하던대로 AI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양식있는 사람들이 부지런히 찾아보고 읽어봤으면 좋겠다. global west라고 불리는 나라들이 망가진지 한참 되었지만 여전히 그곳에서나 AI제품들에 대한 critical thinking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좀 슬프고, 또 그곳이 바로 AI산업의 중심으로서 작동하고 있다는 점도, 그리고 그 작동 방식이 제국주의와 별 다를 점이 없다는 점도... 전부 굉장히 우울한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보고 읽어봐야한다.
과학에 AI산업이 들이미는 AI제품들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학자'가 있다면 이 타래를 읽어보면 좋다.
1. We—@eduede.bsky.social, @mjcrockett.bsky.social, Kevin Gross, and I—have a new preprint on the arXiv today, based on ideas that emerged during an @sfiscience.bsky.social workshop in November 2024: The unintended consequences of large language models as a labor-augmenting technology in science.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읽어봐야 하는 글인데... hermit-tech.com/blog/ai-mani... 내 마음대로 짧게 요약하자면, 비지니스에서 AI투자는 완전한 실패이지만 이것을 인정하는 임원들은 아무도 없고, 모두가 명백한 실패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AI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완전히 망했다는 이야기다. 글의 마지막에 AI가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 모난 돌이 되지않고 살아남는 법도 있으니 읽어보면 더 좋다...
AI Mania Is Eviscerating Global Decisionmaking
The reality of how much damage AI mania is doing to our ability to run institutions effectively.
hermit-tech.com
이번주의 예쁜 장미는 Astrid Gräfin von Hardenberg. 다 피기 전에는 아주 짙은 검은 빛을 내다가 다 피고 나면 선명하고 밝은 빛을 낸다. 다 피는데 꽤 걸리는데, 한 일 주일 정도는 수줍은 모양을 하고 있다.
Gloria Dei가 또 꽃을 피웠고 80년동안 인기 장미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중이네.
지난 주에 정원일 하면서 오늘은 정원일 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큰 오산이었다. 옆집 라일락 나무에서 뿌리가 퍼져나와 울타리를 건너 우리 정원의 돌 타일들을 들어올리면서 새 줄기를 피워내고 있었다. 돌 타일… 30x60cm에 두께가 한5cm 정도 되는 무거운 건데… 얘가 위로 비스듬하게 솟아 있어서 깜짝 놀랐네… 삽으로 뿌리 다 파내고, 위에 가지 다 치고, 하는 김에 옆집 라일락에서 넘어온 가지들도 치고… 다 분쇄해서 멀칭으로 뿌리고…
약간 오해할만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미국은 소작농이라 할 사람이 별로 없이 소농이 이미 지역지주 입니다. 미국의 소농 (residence farm)의 중위 소득은 이미 100k를 넘고, 자산도 1,000k가 넘습니다. 미국의 농업구조는 이미 소농인 영세 농업가들이자 자본가들이 세금을 빨아먹는 지역지주인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Fun Fact: 각국 정부들은 이미 농수산계에 어마어마한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주면서 식품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고 있음. 로마제국보다 더 오래된 관습이거늘.. 모두 공산당이냐? 물론 미국은 소작농에게 가는 혜택이 거의 없고 식품가격 안정을 핑계로 죄다 기업, 지역지주들이 세금을 빨아먹는 구조라 지들이 연막으로 쓰던 캐치프레이즈가 실제로 일어나면 억만장자들 새끼들이 보기엔 아니꼽겠지. 공공을 위한다는 껍데기를 쓰고 미국 억망장자들 태반은 국가 세금 빨아먹으면서 매출을 올리는 구조임.
‘타일러가 극우로…’같은 이야기를 보면, 그 뭐야 옛날에 본 이야기 중에 말이 계산을 하는 것 처럼 보였는데 사실 그 말은 눈치가 정말 좋아서 사람들이 놀라는 타이밍이 바닥을 두드리는 것을 멈추었을 뿐이라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원래 가치, 윤리 관념이 좌파적인 사람이 아니고 우파적인 사람이었는데 인기를 끄는 것을 좋아해서 먹힐만한 이야기를 아무렇게나 내뱉는 사람이었겠죠. ‘전향…’ 어쩌고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이런 케이스 아닌가 싶음. 딱히 윤리관이 좌파적이지 않은데 다른 이유로 겉보기에 좌파적으로 보이는 자들.
열성 지지자들은 이잼이 소년공 출신이니 친노동할거란 안이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모양이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은 예전부터 쭉 반노동자 친자본가 집단이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반도체 특별법의 ‘연구개발 노동자 주 52시간 노동상한제 적용제외’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던 더불어민주당이 ‘논의할 수 있다’고 태도를 바꿔 진보3당과 노동계가 반발" 아래 기사는 충격적이게도 '2025년 1월'에 나온 기사. 노조혐오자 극우 윤석열이 내란을 시도해 노동자들이 한겨울 광장에서 윤파면을 외치던 때마저 민주당은 노동자를 배신하려 했다
진보3당·노동계 “반도체 특별법 주 52시간 제외, 시민에 대한 배신”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반도체 특별법의 ‘연구개발 노동자 주 52시간 노동상한제 적용제외’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던 더불어민주당이 ‘논의할 수 있다’고 태도를 바꿔 진보3당과 노동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10일 오전 노동당·녹색당·정의당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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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으로 어떤 대단한 학술적 진보를 이룰 수 있었다면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이미 어떤 대단한 진보가 있었어야 합니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이고, 이미 별로 의미 없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일이고. 학계에 AI 제품을 어떻게든 우겨넣으려는 비지니스적, 정치적 기술이고 쇼일 뿐이죠.
Accelerating scientific discovery with ChatGPT for Academic Researchers | OpenAI openai.com/index/chatgp... - OpenAI가 2027년까지 학술 연구자 10만 명에게 최신 GPT-5.6 모델군과 Codex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규모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 - 연구자들은 논문 작성, 코드 분석부터 유전체·단백질 모델링까지 연구 전 과정에 AI를 활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학습 제외 등 기업급 보안을 보장받음 (🧵1/2)
선생님은 바로크식 즉흥연주를 배워보겠다는 나의 포부에 굉장히 즐거워했는데... 선생님 본인도, '요즘 클래식 음악인들은 그런 것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할 줄도 몰라... 질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 음악을 정말 오랫동안 훈련한 사람들도 자기 안의 음악적 아이디어를 꺼내질 못해. 그러면 안 되는 건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