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프리는 일단 두근두근 서바이벌부터 잡아봤는데 어째 이쪽 시스템이 더 복잡한 모양? 바다랑 산으로 루트가 나뉘며 주인공도 바뀌고 도키메모GS처럼 엔딩도 여러종류인가본데 호감도조절 귀찮아서 일단은 한종류만 보고 넘어갔…그나저나 테니프리를 안봐서 몰랐건만 얘네들 중딩이었단 말인가?!?! (경악~) 이런 애들 데리고 무슨 오토메겜인가 싶었지만 우타프리 같은것도 있는데 안될건 또 뭔가 싶기도 하고…솔직히 무슨 황당한 사건이 벌어져도 중딩들이 다 그렇지 뭐…로 퉁치게 되던데 이게 바로 중2파워인가?! (휘잉~)
며칠전에 아기님이 궁금하대서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는데…맛없는건 아니지만 굳이? 싶은 맛이었고 이날씨에 먹긴 너무 느끼하더구만…어제 돌아다니다보니 올리브 하몽(-_-) 아이스크림이란 것도 보이는걸로 봐서 유행인가? 하는 생각이…(아니 대체 왜? -_-;)
오, 문약~!! 안그래도 간만에 타케모토 에이지캐를 공략중인데…(쿨럭) 오늘의 삼국지 · 나의 유형은 「왕좌 뒤의 기둥」, 대표 인물은 순욱. todaysamgukji.com/result/v2/sjhu
유성우…는 어째 보면 안될거같은 기분이 드는건 어릴때 본 저 책 때문이겠지…-_-;
내가 SF를 그닥 안좋아하게된건 어릴때 집에 있던 SF세계명작 시리즈가 너무 무서웠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은데…특히나 폐쇄공간에서 미지의 생명체 어쩌구 하는 얘기 정말 괴로운…T_T 어쨌거나 표지 보는 것도 괴로웠던 비글호의 모험은 슈에이샤의 주니어판 세계의 SF 시리즈였나 보고 더띵이랑 헷갈렸던 백설의 공포는 이와사키서점의 에스에프 세계의 명작이었나 보던…(백설의 공포 그림은 한국에도 이런저런 그림책이 많이 소개된 이노우에 요스케) 아, 백설의 공포는 오디오북(?)도 올라와있더란…. youtu.be/SPIPhC46sZk
노른 노넷…하니 땡겨서…야나기나기의 모래시계는 공의공 youtu.be/Td33YFiOj2o 오프닝곡이었던 melee도 youtu.be/_4Jpt5FXF0U 좋아하긴 하지만 가사에 꽂혀서 저곡을 더 좋아했…
砂時計は空の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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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땡겨서…노른 노넷 삽입곡 야나기나기의 모래시계는 공의공 https://youtu.be/7Gx5QSLvIQ4 Vanitas vanitatum Omnia vanitas 연기를 뿜어내는 파이프가 최후의 소리를 내뱉으며 부러지고 모래시계는 다시 돌아가~ 그러고보니 애니판 오프닝 그림콘티가 이쿠하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핑드럼 오프닝이랑 템포가 좀 비슷하던… https://youtu.be/y0LnoOGj1tg
사토 타쿠야 비타&스위치 오토메겜 공략캐 출연작들…순서는 발매순. 목소린 취향인데 딱히 이거다싶은 역은 아직까진 그닥…이번 신작에 기대했건만!! 노른 노넷(토야 마사무네) 월영의 사슬 FD(토도 미야비) 열혈이능부활담 트리거 키스(무츠 이와오) 오르플레르(아델 리드)
아이스크림…하니 또 생각나서…Chara의 Duca youtu.be/KtVlJ6JS61Q 파파 마마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듀카 듀카 듀카 듀카~
D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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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이 주식인 날이 계속되다보니 생각나서…(한동안 그것조차 달아서 얼음만 씹어먹고 살았지만…-_-;)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 youtu.be/OcFWIiTazcw 고딩때 제2외국어가 일어랑 스페인어였는데 스페인어반 애들이 원어 가사 해석해주고 그랬던 기억이…일어반에선 수업시간에 블루라이트 요코하마(-_-) 따라불러야 했건만…(아니 당시 유행하던 노래들 많았건만 대체 왜~~~)
아이스크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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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 of KALEIDO 올클. 템마녀 후속작…이긴한데 1000년후 설정이라 속편이라긴 애매할듯? 뭐 그래도 이슈랑 룬은 등장하고 빨간머리 관리자는 어딜봐도 아나스타샤와 관련있어 보이긴 하더란…전작과 마찬가지로 루프…랄까 세계선을 건너뛰며 공략캐 4명을 클리어하면 마지막 진상캐 루트로 넘어가는 구성. 해피엔딩은 진상루트 클리어후에 열리고…이런식 스토리가 대부분 그렇듯 진상캐씨가 다 가져가는 구도긴 하지만 연애면에선 인형의기사씨가 눈에 밟힌달까…(뭐 해피엔딩보다 중간 배드엔딩이 더 인상적이긴 했지만…)
even if TEMPEST. 주로 모바일겜 만드는 볼티지에서 발매한 DL전용겜이라 별기대없이 잡았었는데 의외로 재밌었고 팔리기도 잘팔렸는지 FD까지 나왔더란…공략캐는 4명이긴 한데 개별루트랄게 엔딩후 후일담 정도밖에 없다보니 연애면으론 좀 미묘하지만 뭐 루프물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플레이한듯…결말이 매가리가 없긴 했지만…(이건 FD에서 거의 풀리긴 하던…) 아, 음악은 매우 좋았… youtu.be/WmsQRFFhCXw
쿠스모토 마키 기사를 보다 natalie.mu/comic/news/6... 그러고보니 윙스 연재였던 가란드는 어떻게 됐나 싶어 뒤져보니 단행본 미수록인 모양? 그시절 탐미 분위기 그닥 취향아니라 챙겨보진 않았지만 저건 판타지라 괜찮았던 기억인데…웅…
30년전 윙스 연재작들…클램프의 성전, 코우가 윤의 겐지, 오카미 미네코의 드래곤 기사단, 신 타마키의 팜 시리즈, 아이카와 사토루의 푸른하늘, 카타야마 슈의 드래곤 피스트, 쿠스모토 마키의 가란드…대충 이정도? 제일 오래 사본 만화잡지라 대부분 익숙하긴한데 정발된건 또 그렇게 많진 않았던듯도…뭐 해적판은 많이 나왔지만…
헤에…악엔죽도 애니화인가…성우진은 어찌되려나? natalie.mu/comic/news/6... 이전 CM에선 칼리스토가 마에노였는데… youtu.be/AL7C7HFJd_o
「悪役のエンディングは死のみ」TVアニメ化決定、マンガ本編も完結 - コミックナタリー
Gwon Gyeoeul原作によるSUOL「悪役のエンディングは死のみ」のTVアニメ化が決定した。
natalie.mu
부산 한정이라고 사왔던 라운드 어라운드 해운대랑 광안리. 해운대는 뭐 그냥 시트러스라 여름에 쓰긴 무난한 향이었는데 광안리는 밤바다 이미지라 그런지 뭔가 미묘했…프리지아 들어가면 대체적으로 혹하는편이건만 왜 이런 들쩍지근 알수없는 향이…아, 배쓰밤은 해운대만 써봤는데 여름에 놀러가서 쓰긴 향이랑 색 다 시원해서 좋더란…
쑥이라는데 혹해 사본 카밀 듀이 아르테미시아…는 그냥 무난한 풀냄새이긴 한데 이걸 쑥향이라고 해야하는진 좀 의문이…전체적으로 발향도 약해서 이거에 비하면 취 쑥이 훨 향이 강하다고 느껴질 정도였…-_-;
티컬렉티브 아르테미스 향 좋아해서 이번엔 취 쑥에 도전해봤는데…이건 어째 처음 바를때만 쑥향이 잠깐 스쳐지나가고(-_-) 마는듯? 사찰은 인센스향이 너무 강해서 머리아프더니만…
특별외전 올라왔다길래 들어가봤는데…빨간머리야 재희일테고 금발은 부팀장님인건가? e북 구매자는 새로 구매안해도 되는건 좋더란…(마지막 17권을 삭제후 재다운로드 받으면 되더란…) 은용꿈은 갈수록 태산이고…-_-;
드디어 어바등을 다봤는데 대체 어디가 피폐라는건지 알수가 없을 정도로 꿋꿋하게 노력하시는 치과 선생님덕에 끝까지 즐겁게 볼수 있었던듯…근데 그놈의 어뢰는 끝끝내 범인이 안밝혀지는거냐…-_-; 설정땜에 Ever17이 떠오를수밖에 없었는데 장르특성상 그쪽은 개인 감정에 치중한 전개였다면 이쪽은 정말 꿋꿋하게 재난물이었달까…솔직히 저정도 박애정신이면 교주님 하셔도 됐을텐데 하는 생각도…(쿨럭)
요즘 여름감성 노스탤직 어쩌구에 오메가버스를 결합한 알수없는 게임을 잡고있는데…오메가버스 세계관에 뭔 여름청춘물인가 싶었더니 여름하늘의 모놀로그 디렉터가 보조&감수로 붙었더란…그덕에 초반은 그쪽 분위기가 강한데 개별루트 넘어가면 또 죄 막장신파극…OTL 오메가버스는 짝못찾으면 시한부 설정땜에 넣은건가? 공략제한캐 중 하나가 연구원이라 세계관 관련으로 뭔가 있겠지 했더니 어릴적 추억의 소년 포지션으로 여름감성 추억놀이만 실컷하다 막판에 기적적으로 약이 완성됐어요!! 로 끝내는걸 보고 나머진 일단 방치하기로…(먼산)
여름하늘의 모놀로그 올클. 2010년에 플투용으로 나온 여름빛깔(…) 타임루프 어드벤처라는데 피습까지만 이식되고 소식이 없다 얼마전에 느닷없이 스위치판이 나왔… youtu.be/90TeabzxoFQ 땡기는 성우가 하나도 없어서 지금껏 손대지 않았던건데 캐릭터보단 스토리 위주라 뭐 그닥 문제는…아, 이번 스위치판 추가 시나리오는 14년의 세월동안 톤이 바뀐 성우들이 있어 매우 어색했지만…(특히 오카모토…) 일단 공략캐 5명+진상캐 1명 구도긴 한데 마지막 진상 루트로 전부 귀결되는 구조라 연애면에선 매우 미묘…하달까 의미가 없달까…
그러고보니 미동부가 무대인 버스터펠로즈엔 어딜봐도 트레이더죠…인 가게가 등장했…
사이드 킥스 비욘드 올클. 미서부 가상도시를 무대로 진정한 악을 파헤치는 어드벤처…라고 주장하며 17년에 비타판으로 나온 오토메겜의 스위치 이식작. 후속작인 버스터펠로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에피소드 땜에 사긴 했지만 본편도 단순 이식이 아니라 시스템 개선 및 자잘한 시나리오 추가도 되어있었는데 근간이 되는 스토리는 그대로다보니 뭐랄까 참…진정한 악을 파헤치긴 했지만 이러면 진상루트 외엔 의미가 없달까 캐릭터별 엔딩에 뭔 의미가 있나싶고…(걍 모르는게 약이란 소린지…-_-;)
젤리캣 팝업에 들렀다 당근이 너무 귀여워서 아가끼한테 사줄까싶어 가격표를 보고선 곱게 내려놨…토끼보다 비싼 당근이라니…OTL 그냥 이케아 당근으로 만족하라고 해야…(먼산)
이로노의 꾸미기 좋아하는 왕비는 위장결혼으로 왕의 사랑을 받는다 1권. 곱슬머리에 콤플렉스가 있던 소녀가 스트레이트&화장으로 변신 고백에 나섰지만 실패하고 귀가하던중 사고로 사망…18세기 베르사이유풍(?) 이세계로 전생해 마찬가지로 곱슬머리에 콤플렉스가 있는 왕이랑 계약결혼해 현대 패션 지식으로 어쩌구…인데 패션물이라기엔 그림이 그닥이고 개그물이라기도 어정쩡해서…-_-; 작가땜에 별생각없이 구입했던 책인데 계속 사봐야할진…
이로노의 그 사랑은 딸기처럼. 입원한 할아버지 대신 딸기농장에서 일하게된 여대생과 도와주러온 동네 노총각의 나이차 러브스토리. 한국에도 정발됐더란…이번에 쌓아둔 책을 마저 잡아봤는데 픽시브쪽 연재답게 뒤로가며 지지부진해지더니 안이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역시 로맨스는 그냥 판타지쪽이 더 취향에 맞는듯…(다음 작품이 더 좋았단 이야기. 인기는 없었던 모양이지만…)
이것도 20주년인가… natalie.mu/comic/news/6... 애니야 뭐 보다말았지만 오프닝곡은 좋아했…(쿨럭) youtu.be/ntmGo3CxWbU 타카하시 요코의 푸른 불꽃 youtu.be/X6HsdBM0-6s
TVアニメ「パンプキン・シザーズ」 OP映像(蒼き炎/髙橋洋子)【NBCユニバーサルAnime✕Music30周年記念OP/ED毎日投稿企画】
YouTube video by NBCUniversal Anim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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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히나의 버그탄 ※그남자들 취급주의요망 1권. 오토메겜 공략캐들이 현실에 등장했는데 돌아가려면 10억명(-_-)의 팬을 만들어야해서 자기 인생겜을 되찾기위해 고군분투…는 어째 아무도 안하는것같은(-_-) 뭐 어딜봐도 네타성 개그물. 더이상 이쪽 네타물은 안사겠다고 다짐했었건만…날이 더워서 뭐에 홀렸는지…(먼산) 그러고보니 메인캐군 설정이 집안문제로 삐뚤어져서 어쩌구던데 애이름을 春夏秋冬 一騎当千(시키 사이쿄…라고 읽음 -_-)따위로 지어놓으면 나같아도 삐뚤어질거같…
로비코의 옆자리 괴물군. 애니, 실사영화로도 나온 이작가 대표작일듯? 한국에도 당연히 정발됐고…우등생&문제아 커플의 뭐 흔하다면 흔한 학원청춘연애물이긴 한데 주인공 아가씨가 너무 취향이라 즐겁게본듯…아, 남자 취향만 빼고…(나야 언제나 그렇듯 섭남쪽이 취향이었달까…남주가 너무싫…OTL)
로비코의 땅거미와 황혼. 흡혈귀, 인랑, 네코마타, 사토리를 주역으로 내세운 인외물 연작단편집. 이작가 첫 청년지 연재작인데 그닥 위화감은 없었달까…뭐 그냥 변함없는 이작가표 군상극 아니었나싶기도…(쿨럭) 첫번째 에피소드였던 여고생 흡혈귀X샐러리맨 임팩트가 강하긴한데 매드 사이언티스트X인랑 커플(?) 이야기도 좋았…
빈티지 아니메 티셔츠 카탈로그…라길래 코스파쪽 카탈로그라도 나온건가 했더니 뭔 미국쪽 빈티지 티셔츠들이…-_-; 굳이 카탈로그씩이나 내는 의미가 있나? 역대 애니나 게임 관련 UT 카탈로그가 차라리 나아보이는데…-_-; natalie.mu/comic/news/6...
오늘의 아마존 택배. 예약걸어둔걸 깜박하고 다음 주문을 넣는바람에 합산과세될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무사통과된듯…같은날 3개나 발매되는건 너무하지않나…-_-;
sins of KALEIDO를 잡아봤는데…템마녀 속편…이랄까 천년후 이야기긴한데 같은 제작진이다보니 구성자체는 비슷한듯? 개별 해피엔딩은 루프 다 끝나야 해금되는 모양…-_-; 당도는 나름 높아보이던데 과연…(찍어둔 캐릭터들은 죄 공략제한이…OTL)
even if TEMPEST. 주로 모바일겜 만드는 볼티지에서 발매한 DL전용겜이라 별기대없이 잡았었는데 의외로 재밌었고 팔리기도 잘팔렸는지 FD까지 나왔더란…공략캐는 4명이긴 한데 개별루트랄게 엔딩후 후일담 정도밖에 없다보니 연애면으론 좀 미묘하지만 뭐 루프물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플레이한듯…결말이 매가리가 없긴 했지만…(이건 FD에서 거의 풀리긴 하던…) 아, 음악은 매우 좋았… youtu.be/WmsQRFFhCX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