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하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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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피아노, 만년필 https://m.blog.naver.com/sielles 독서목록 정리 https://lehawin.notion.site/00b43b34e37242d7a3bd0dd58437c715?pvs=4 유튜브 https://youtube.com/channel/UCsPflNGOq-7pM0sUIEyEi5g?si=uHHuYJYu3DKG0pQQ

가임기 여성 지도표를 만들며 여성을 자원화하면서 그 자원(?)을 보호도 않는 국가.. 지긋지긋하다. 막말로 임신과 출산 육아에 그깟 남자따위 몇명 정도만 살려둬도 충분한데 남자 목숨값이 개값이어야지, 여자 목숨값이 개값보다 못한 세상. 젠장.. 마지막분의 어떻게건 살아남자는 말이 가슴아프다.

가장 가까운 살인자 [시사기획 창] / KBS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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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필사 <스님의 필사책> 카웨코 페르케오 이리데센트 펄 m x 칼라버스 한국야생화시리즈 현호색 그나저나 세일러 후데로 제목쓰기 어렵다..ㅠㅠㅠ 역시 45도를 샀어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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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이수만이 새로 만든 걸그룹을 보는 순간 보아? 가 떠올랐음. 혹은 그룹이란 점에서 첫 데뷔때의 소녀시대. 찰랑거리는 생머리, 일반 복장과 확연히 구분되는 무대의상, 격렬한(?) 댄스.. 추억이구나.. 하지만 보컬적인면은 저들의 데뷔시절과 비교하면 아쉽.. 시원시원하고 청량한 음색과 고음.. 같은 거.. 그거 빼면 딱 그시절 작법으로 나온 그룹이네. 요즘애들에게 얼마나 먹힐질 모르겠지만. 올드팬들에겐 향수를 불러올 듯?

카웨코 퍼플 예뻐서 둘다 구입할 생각이 크다. 당분간 스포츠는 그만 사려했는데.. 라이트도 섀도우도 넘 예쁘잖아!!

하.. 욕실청소도 해야하고 사각사각 갈 교통편 예매도 해야하지만 만사 무기력모드. 이와중에 오늘 하루종일 배탈땜에 고생해서 서울 가는거 괜찮나? 싶고..(한번 안좋아지면 그주 내내 좀 고생하는편.)

100일의 거짓말 아직 본방은 못보고 알고리즘에 떠서 클립만 봤는데.. 이거 이제 겨우 2회차라며.. 좀더 쌓여야 달리지..ㅠㅠㅠㅠ 제암리 사건도 나오고.. 감우성도 오랜만에 보네. 근데 남편놈아.. 말을 할거면 일찍하던가 아님 끝까지 입을 다물던가!! 소란이가 남편놈을 꼭 죽여버리길..🙄 딸이 죽은 것도 죽은거지만 겨우 그정도였던 남편의 신념에도 훗날 복수 준비를 하며 한심스러웠을 듯. 그나저나 소란 역 김현주의 딸 이름이 서희네... 20여년전에 토지에서 서희를 하셨죠..

크아.. 드디어 도착한 셀프 생일선물..(아직 생일 17일이나 남았다.ㅋㅋ) 델타 돌체비타 미드 사이즈! 요즘은 펜을 사도 기본 포장만 덜렁인데 정성스럽게 리본까지 묶어주다니.. 셀프 생일선물에 빛을 더해줬다. 조심조심 리본을 제거하고 뚜껑을 열면 보증서와 돌체비타가!! 캬.. 영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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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앤 카슨 <남편의 아름다움> 노벨 문학상이 발표되고, 수상자의 작품들이 이북 플랫폼에 하나씩 올라온다. 그중 한권을 읽었는데... 서양 문화에 대한 베이스가 전혀 없다보니 이게 뭔소리여.. 하는중. 인물값 하는 남편과 어린시절 사랑의 열병에 빠져 결혼 후 그의 외도로 이혼한 아내가 화자가 되어 지난날을 회상하는 형식의 시...인데... 그로인한 고통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남편 얼굴에는 불만이 없는 게 웃음 포인트였다. 역시 남자는 얼굴이 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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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보는데 첨엔 명문가라면서 본처가 있고 내연녀가 어쩌고.. 저주가 어쩌고 해서 뭔 막장이야? 했는데 본처가 시어머니께 쫓겨난 내연녀를 다시 불러서 발등 찍었단 대목에서 인현왕후랑 장희빈이군. 이라고 눈치챔. ㅋㅋㅋㅋ 가끔 역사 사건을 다룰때 초반에 현대를 배경을 으로 설명하면 막장이 됨. 🤣🤣🤣🤣

사각사각에서 만녀필 수리도 해주는 것 같은데.. 빈티지는 안되나? 빈티지 펠리칸이 살짝 단차가 있던데.. 센츄리 uef만 손봐야하나..

한국학대학원 연명 재학생·수료생 일동은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한국학대학원의 존립을 위협하는 통폐합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 하나, 유학생의 체류·정주 여건을 포함해, 재학생·수료생의 연구·교육 환경을 보장하라. 하나, 어떠한 경우에도 한국학대학원의 교육 기능, 학위 수여 체계,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하라. 하나, 밀실 합의를 중단하고 당사자 참여를 보장하는 공개 논의로 전환하라. …

다섯째, 학술의 가치를 효율과 경제성으로 재단하지 말라. 학술의 가치는 사유의 지평과 감수성의 반경을 넓히는 데 있다. … 학술은 같은 일을 더 적은 비용으로 처리하는 작업이 아니다. "효율"과 "합리", "경제성"처럼 우리가 해 온 공부의 쓸모를 재단하던 말로는, 더 이상 우리가 벼려 온 날을 꺾을 수 없다. 늘 맞서 싸워 온 것 앞에서 우리는 새삼 주눅 들지 않는다. 정부는 학술을 폄훼하는 숫자놀음을 멈추고, 그 너머에 놓인 사유와 성찰의 가능성을 존중하라. …

그런데 정부는 “다이어트”라는 부박한 말로 우리의 결단과 삶을 덜어 낼 군살로 치부한다. 9월 3일 통폐합 방침을 처음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정부는 당사자인 한국학대학원 학생들에게 단 한 번도 의견을 묻지 않았다. 정부는 이 절차적 흠결을 인정하고, 배제된 당사자 앞에서 책임 있게 답하라. …

첫째, “다이어트”라는 부박한 말로 우리의 결단과 삶을 무마하지 말라. 우리는 빈손으로 한국학대학원에 입학하지 않았다. 인생을 걸고 운중동에 모였다. 누군가는 활자와 행간에서 역사적 진실을 좇고, 누군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울퉁불퉁한 한국을 탐구한다. 국가적 질곡에 서린 감정과 기억, 우리 주변과 일상을 이루는 문화를 통하여 ‘한국인’의 구체적 삶을 톺는 이도 있다. …

“우리는 군살이 아니다." — “공공기관 DIET 2026”에 부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연명 재학생·수료생 일동 우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박사과정 재학생·수료생이다. 우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동북아역사재단 통폐합 안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공공기관 DIET 2026”)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대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고전번역원-동북아역사재단 통폐합에 대하여, 지난 화요일(10월 6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재학생 및 수료생 일동(보도된 성명서에는 없지만 언론 보도 직후 나머지 학과 합류 완료) 반대 성명 발표했습니다. 가장 먼저 실어 주신 오마이뉴스 감사합니다. m.ohmynews.com/NWS_Web/Mobi...

"우리는 군살 아냐"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생들 통폐합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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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비 예보가 떴구나.. 차 지하로 내려놓아야지. (내 3시간 노동력... 3일천하로 끝낼수는 없다!! 세차만 하면 없던 비예보도 생김. 인간 기우제인가?)

돌체비타 배송시작이래서 들어갔는데 우체국.. orz 짤없이 토요일 도착이겠구나. 게다가 우리동네는 우체국 택배가 등기보다 더 늦게 도착해서 토요일 4시에 받아보면 빠른편. 보통은 거의 5시. (등기는 1~2시)

떡 찌면서 설탕을 하나도 안 넣었더니 단맛이 호박 단 맛 외에는 없다! 좋아!! 파는 떡은 설탕덩어리...🙄 리뷰에 안 달아요.. 하는데 대체 그사람들 입맛 기준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