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름 엄마옆에서 신나게 놀다 쉬고 싶으면 나한테 와서 이러고 잠 엄마: 이런 얌전한 모습 처음본다 경악 나: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많이 눈에 담고 싶어 졸려도 꾹 참는거다 이러면서 서로 부러워함
김오름 3개월째 사진 확실히 어릴때가 좀 더 털이 얼룩덜룩하구나 아직 어디서 자라야할지 고민하는 거 같음 저 머리선 슬슬 짙어지길래 저는 머리띠 앵무새가 될줄 달았죠
김오름 엄마옆에서 신나게 놀다 쉬고 싶으면 나한테 와서 이러고 잠 엄마: 이런 얌전한 모습 처음본다 경악 나: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많이 눈에 담고 싶어 졸려도 꾹 참는거다 이러면서 서로 부러워함
김오름 3개월째 사진 확실히 어릴때가 좀 더 털이 얼룩덜룩하구나 아직 어디서 자라야할지 고민하는 거 같음 저 머리선 슬슬 짙어지길래 저는 머리띠 앵무새가 될줄 달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