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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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송 스포하는 계정

[RT=💕] 안녕하세요! 할로우나이트 통합 배포전 [팔7] 벌레라라레츠고 부스의 최종 인포입니다! 부스 운영 시간 11:00~15:00 현장 판매 및 선입금 수령 15:00~15:30 미수령 선입금 현장판매 전환 15:30 부스 운영 마감 선입금은 수령자명&핸드폰 뒷자리로 확인합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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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안녕하세요! 할로우나이트 통합 배포전 [팔7] 벌레라라레츠고 부스의 아크릴 선입금 폼입니다! 저번에 나온 패키지 키링, 너덜너덜 코롯토가 포함되어있습니다 tmm.im/p/66284 선입금 폼 기간 6월 7일(일)~6월 11일(목) 선입금 기간이 짧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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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엔딩 보려면 담즙 필수인 거 실크와 성채가 저지른 끔찍한 과오와 그들의 분노를 조우해야 한다는 것 같아서 좋아요... 와중에 팬텀은 스킵될 수 있다는 게 팬텀이 그토록 원하던 안식을 주지 않을 수 있고 그게 일종의 벌과 같은 의미 같아서 다른 쪽으로도 좋아요

실크를 모방해서 만들어진 에바가 마지막에 호넷을 통해서 자유롭게 되고 싶어했던 건 자신을 확장하고 싶은 마음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슷하게 실크도 자신을 확장하고 싶은 개념으로 방직자들이나 팬텀이나 레이스같은 자식을 만든 게 아닐까 하는 생각...

호넷이 처음에 진주 묵주 봤을 때 아직 여기서 바다의 흔적을 찾을 수 없어.. 팔룸이 타 지역과 교류를 했다는 증거인가? 라고 생각했다가 카라크 모래밭 보고 아, 여기구나... 하고 실크의 횡포에 치를 떠는 모습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