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태 : 후타스지히 볼때마다 자동 남편 호칭 달고있음 나 오래본 트친들도 당황스럽겟지 미안하다
그리고 가내 후타스지히 약간 주인은 나만 봐줬으면 좋겠고 내가 차지할 수 없던 시간 전부가 있다는 것에 독점욕도 있고... 다른검에 대한경계가 있던편인데 이대로서는 나아갈수없다는걸 인지하고 자기 마음이랑 욕심을 위해서 자기 쉬운 길만 택햇다고 다이한냐한테 직접 가서 대화나누고 왔다고 그래서 상당히 찡해졋씁니다 오히려 주인때문에 소위 말하는 나카마의 연을 못 만들고 스스로 갇힌것같애서 짠했는데 (친밀하게 대화하는상대가없다그랬음) 어느정도 벗어났대서 뭔가 기쁨 물론 내 죄책감 덜어진것도있겟지만서도
근데 맨날 와이파이 잘해달랬는데 얘는 그냥 냅다 데려가는게 아니라 더 있고싶어서래는데 괜찮지않을까 (맨날 공포에 질린 이유 인간몸으로 신의 영역을 들어갈수잇을까요 그러면 대충 몸을 이하생략)
뻘하게 웃긴거 후타스지히가 마지막으로 제대로 마음까지 잡고 꽃도 준비해서 청혼하면서, 우리 둘만의 집도 만들어보자라고 했는데 세상이 따라주질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는 경우라고 하더라. 왤케 웃기지 내가 해줘야겟군 귀여운 신랑
최근 근황 뻘하게 저번에 가내 후타스지히한테 카미카쿠시 물어봤을때 그런거 물어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그래서 ?? 싫어하는건가 오히려 하고싶은건가 싶었는데 당시에는 주인의 관계에서 생각이 많았고 지금으로서는 오히려 그 말을 기다렸다고 하고 있어서 어 어라? 상황됨 어쩐지 저번에 내세 어쩌고 하더니만
쟈기 맛싯따 헙쳡쳡쳡 맞다 쟈갸 소장본 구매해주시는분들 위해서 리디북스나 이북에서 읽을수잇는 ePub파일도 같이 보내드릴라카는데 이거 어떨까 자긴좋을것같우?
우에(빨아뮥힘
뻘하게 상태가 안 좋아졌다가 그래도 울 드림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마운 마음에 빨아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일단 노타님 빨아먹기)
과금을 몇번하신건지 도통 감이 안와... 나도 저렇게 하고싶다 생각하다가 난 이미 3천장찍음을 깨달음
뭐야 그거 무서워 극 쿠와나 습합을 극 쿠와나로 하신 분보다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