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니

@lonni.bsky.social

스파이더맨 덕질 계정 / 인장: 쩨리님 https://loniless.tistory.com/

각오한 끔찍한 일은 없었지만 기분 좋음이 과해서 반대로 괴롭고 자신답지 않은 말을 하게 되어 정신적으로 괴로운 피터

ピーターが「今から酷いことされるかもしれない」と覚悟を決めてるときのマットさんは、逆に痛いことも苦しいことも一切せずピーターをひたすら快楽責めするしらしい

😳😳😳블랙아머 시기의 맷에게 부탁하는 피터라니.. 확실히.. 그 시기에 맷은 본인이 아님을 부정하려고 피터에게 까칠하게 굴었으니까... 그렇게 될 수 있군요

맷이 피터가 싫어하는 상황에서도 관계를 하는 상황이 무엇일까.. 상상하다가 피터에게 굉장히 화가 나서 다치지 않을 방법으로 피터를 벌주는 맷. 그도 아니면 shadow land 같은 상황일까 상상했다

비합의된 관계, 어중간한 동의.. 같은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이전의 🕷️커플링 글이나, 이전 주력CP가 대부분 이런 느낌) 맷피터는 합의하여 BDSM도 해버릴 커플이라 정말 비동의한 상태의 플레이가 상상이 안 된다

マトピタはBDSMもBCPも合意の上でやるカップルなので、逆に非合意のときどういうプレイをするのか分からない(?)

맷피터 좋아하기 전에는 분명 ‘거미 데굴데굴’이라는 걸 삶의 모토로 하고 있었는데, 맷피터를 좋아하고 피터의 행복을 바라게 된 오타쿠..(맷이 피터를 아껴주니 저절로 피터의 인생이 편안해지는 효과

toxic yaoiマトピタでマットさんに言ってほしい台詞 🥉「可愛いね」🥈「好きだよ」🥇「…」(泣きながら謝るピーターに対して無言)

역시 가끔은 이성이 없는 맷피터도 보고싶을지도... 아무튼... 존중과 허락을 중시하는 커플이 무너지는 순간도 좋아

でもピタが泣いて嫌がってるのにやめてあげないマットさんが見たい # Dub-con / # whump / # Hurt/Comfort

やっぱりピタの体の異変にピタより先に気付くマットさん好きすぎる…ピタに発情期が来ても先に気付いてほしい(体温が高い、いつもより体を擦り寄せてくる、夜鳴きするなどの症状が出る)

맷의 손가락에 기분 좋아지는 피터가 존재하면 좋겠다.. 아무튼 침착함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맷.. 아찔하다고 합니다

슬럼프였다.. 를 깨닫고, 일단 맷피터 정말 많이 썼고, 앞으로도 아직 세상에 있어야할 맷피터가 많으니 침착하게 독서를 하며 문장과 친해져야한다는 의지를 불태우기

🫨🫨🫨 모두 엄청난 작품인데..! ne님의 그림으로 인생의 즐거움을 알고 있어요(맷피터 좋아해서 다행이야😭) 역시 창작자는 모두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는 것일까요... 블로그 폭파 욕구를 수시로 느끼지만, 읽는 분이 계시니 두는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며..

??? 엄청난 작품을 그린 뒤에 다시 보지 않는다구요..?🫨 저도 늘 ne님의 그림으로 보며 엄청나게 야한 장면이었다는 걸 깨닫고 있어요.. (ne님의 블로그에 살고있다

🕶️「僕が君の欲しがっていたものを買ってきたんだから、君も僕の言うことを一つ聞くべきだ。僕たちはお互いに助け合うべきという考え方だったよな、ピーター」(*ASM#600でピタに言われたことを持ち出している)ホルモンの影響で情緒不安定な🕷「確かに…親友ならそうあるべきだよね…🥺(大人しくパンツを脱ぐ)」 これが見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