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두랑 같이 찍은 내 사진 보고 둘이 닮엇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일까?? 닮아가는 거 있었을까??ㅋㅋㅋ
만두한테 터치 알려줬는데(간식 쥔 손에 닿으면 간식제공) 꽤 요긴하게 쓰인다.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닭가슴살을 빨리 삶은 다음에 산책할때 터치 여러번 시도해봐야겠어. 밖에선 웬만한 간식은 먹지 않으려 한다. 짜식.
만두 인식표 새로 제작해야하는데 고민이네. 묘하게 다들 촌스럽거나 존재감이 너무 없달지.. 일단 걸려있던 팬던트는 너무 짤랑거려서 나도 신경쓰이기 때문에 빨리 바꿔야겠음.
매달 지출이 조금 많아서 사료를 대용량 사지 못 했는데 이번에 10kg 사보고 한동안은 걱정 없겠구먼..(땀쓱.. 하며 뿌듯해한 게 엊그제같은데 말이죠. 사료 왤케 조금 남았지?
2-3시에 산책 한번 간단히 가고싶은데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에 너무 아쉽다. 어서 가을겨울 와라.(여름 좋아하는 친구들 ㅈㅅ
예전에 큰맘먹고 일본에서 산 7만원짜리 스누피 인형 만두가 점 찍은 이후로 걍 만두 줬는데(눈물) 그거 머리에 솜 다 빠지고 넝마 됐는데도 아직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땀난다. 비슷한 인형을 찾아보면 또 좋아해줄까. 그렇다고 7만원 짜리 인형을 다시 사줄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