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닛 공들여 하고 계신 줄은 알았지만 이만큼 깎고 계신다고요?!! 어디까지 가실 것이지ㄷㄷㄷ
톤도 먹도 너무 어려워 나는 옷주름도 빛도 모른단 말야 물론 인체도 투시도 몰라서 ㅎ ㅔ...? 상태로 합니다
톤도 먹도 너무 어려워 나는 옷주름도 빛도 모른단 말야 물론 인체도 투시도 몰라서 ㅎ ㅔ...? 상태로 합니다
지나간 장르는 일정 시기 지나면 싹 정리하는 편인데(사유:옛날 그림의 구림을 참을 수 없음) 오래되고 계정 운영을 안함에도 불구하고 남겨두시는 분들 넘 대단하고 감사함🥹 유 세이브 마이 라이프
풍족한 장르는 첨에야 맘이 넘쳐서 뭐든 하고 싶은 기분이 있지만 빠르게 굳이 그릴 필요를 못느끼게 되니까 구독만 하게 되네ㅎㅎ 어쩔 수 없는 생리로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