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트친들이랑 파티 꾸려서 해외 개봉일까지 맞춰서 내가 좋아하는 장르ip 영화도 다같이 보고(해외에서 영화보는거 태어나서처음임) 끝나고 좋았던점 별로였던점 전부다 오타쿠토크로 의견 감상 솔직하게 털어내면서 다같이 술한잔하고 겸사겸사 여행지 다니면서 세키로뽕 진득하게 채운건 정말 값지고 귀중한 시간들이었다.... 너무 재밌다 진짜 평생 세키로 사랑하면서 일본여행만 가도 안 질릴듯....세키로때문에 이젠 게임불감증 넘어서 삶기부전될거같다.....
어제 꿈을 꿨거든...? 겐이치로랑 늑대랑 싸우는 꿈이었음 막보전투때처럼 근데.겐이치로가 발기가 되어있는겨 그래서 늑대가 ㅈㄹ 당황함(티는 안냈지만) 모두가 그의 성기가 왜 화나있는지 궁금증에 미칠라할때 겐칠이 크큭 에마여 니가 준 미약 존나 쎄구나 막 이럼 이미친놈이! 싸우기전에 미약을 처먹고왔다는거임? 나도 졸라 어이가 없어서 블스에다가 '아니 ㅅㅂ 각성제도 아니고 아드레날린도 아니고 냅다 미약을 처먹이는게 ㅈㄴ 프롬답다' 라고 글을 올림 근데 막 겐칠 미약먹고 발정나서 하아하아헤응 이런 상태는 아니었고
근데 장의사 나이는 뭐랄까 애매모호한 숫자 말고... 걍 아예 nnn살 이럴 거엿음 좋겟다 수도원에서도 전전전전 수도원장때부터 있던 외형이 바뀌지 않는 의문의 여성... 이런 느낌으로 다들 무서워햇다거나
병걸려서 조로증세로 곧 죽게생긴 백금인 남자와 타인들에게 바케모노온나로 찍힌 소심한 수녀가 서로 구원하며 돕습니다...
2025 컬러그림? 연말정산 정말 그림을 안그렸고... 심지어 월별로 그린 것도 아니지만 전 양심이 없어서 그냥 욱여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