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A in Japan Winter 2025』に関する寄付のご報告です。 12月のTwitch収益から税金を引いた額を『国境なき医師団』に寄付いたしました。 イベントに関わって頂いた皆様、視聴してくださった皆様のおかげです。多大なご支援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rtain.jp/donation/rij... #RTAin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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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드디어 키프레임 종횡비 고정 해제하는게 나왔는데... 반쯤 장식인 느낌 축잡아놓은게 수정해줘도 자꾸 바뀌어서 업데이트 기다려야 할 듯
RTAイベントリレー『RTAちゃんの夏休み』の採用イベント・スケジュールを公開しました! docs.google.com/spreadsheets... 開始予定は08/09(日)の8時からとなります。 詳細は追ってお知らせいたします。 #RTAinJapan
2026年08月 RTAちゃんの夏休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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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먹어야하는 어르신 종합칼슘바른 애호박에서 내려왔다가 그아래 칼슘안바른 애호박 먹으려고 유턴해옴 (왜그러는거야) #팽
수부외과 7권 주인공 너무 그 파리끈끈이같음 (비유가) 도화살? 흠? 뭔가 파리끈끈이말고 괜찮은 표현이 있을텐데 애니웨이 흠... 으음 (눈비빔)
메디컬 만화에서 이정도로까지 주인공이 "먼치킨"인 것은 또 드물지않나? 어떻게든 갈등은 생길 것인데 작내 주인공 성격상 인간관계의 갈등도 그다지 생기지 않을 것 같아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 궁금했는데 내적으로 정말 엄청난 구멍이 있었어요 (눈비빔) 어떠한 전개로 이야기가 이어질지 천천히 앉아서 기다림...
이것은 어제의 감상 2~4권 동시발매 한꺼번에 몰아읽어서 더 그런 느낌이 있나? 싶은데 연출을 전체적 흐름에 맞춰 에스컬레이트하게 갔으면 어땠을까 매번 힘을 실는 것도 좋고 한회차씩 떼어보면 괜찮은데 한번에 읽으니 콰과광! 하는 연출이 꼬박꼬박 들어가서 1부 완결의 극적인 상황이 그다지 극적으로 느껴지지 않더라고 어? 완결 왜갑자기? 의 느낌이었음 재미... 는 무난했고 앞으로 나올 이야기를 기대
낮에는 야키소바컵 먹었으니 자연스럽게 저녁은 어향가지를 해먹는다 (가지 손질해서 조금은 반려팽이들 줌)
어향가지 만들기 (가지의 수분은 에어프라이어로 뺄 것이다) vs 야키소바 컵라면에 양배추채 올려먹기
편의점택배 뷰돌이 왔대서 받아옴 (집에 도착하기까지 참지 못하고 뜯어버림) 개무소 좋아 정말 귀여워 집에있는 뷰돌이랑 잘 지내자 (집에있는 뷰돌이는 카스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