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리

@melonending404.bsky.social

그나마 힘빠져서 얌전한 편이라…휴지로 싸서 바깥 나무에 붙여주고 옴…매미를 몇 년만에 잡아보나 모르겠네요…너무 당황스러우니까 되레 침착해짐…

카페에 매미가 들어왔는데요 (여기서부터무서움)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내 다리에 붙어있었음…문득 간지러운 것 같아서 다리를 흔들었더니 매미가 튀어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