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는 또 비계만의 한계가 잇구나 싶은 게 먼가 생산적인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전혀 주변이 그런 관계가 아닐때 좀 혼자 ㅈㄹ하기가 어렵군....
판PAN-다른일상계
@mijipan.bsky.social
걍 살아있음 소닉 본진, 3d소스제작, 청소실장, 현재 공부중 관심사 공부나 팬아트 올립니다. 요즘의 주취미 : 항공 스포팅
이베이에서 산 건데 1994년꺼엿나 아직도 제품이 남아잇는 게 신기하고.. 난 쓰고 싶어서 산 거라 만족스러움 빨간필통은 연필넣기 작아서 ds보관용으로 넣어두고 다른 전자기기나 카메라 넣는 데에 잘 쓰고 있음.
러시는 머랄까... 클래식>모던 사이를 거쳐가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게임 흐름을 연출한 게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좋앗달까... 너무 짧다고 느껴진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저 당시 게임은 저정도로 플레이하는 게, 내가 딩초 3학년이라면 적당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음. 적당히 담백한 이야기여서 좋았고, ds 초기작이라 캐릭타 설정을 이야기하는 대신에 이야기로 집중해서 기승전결 끝낸 게 나름 좋앗음. 전달하는 그런 부분은 적고 게임성에 집중한 느낌이 더 강하던데( 스크린 두 개로 왓다갓다하는 느낌, 스피드감) 이전에 어드밴스를
오늘은 유난히 생각이 많아서 이것에 대해 얘기해보자 함.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나온 의견이므로 상대에 따라 편협적으로 보일 수 있음. (미리 주의하는 이유는, 남의 주관에 따라 어떻게 보여질지도 궁금해서) 소재는 큰 것도 아닌 덕질과 병행하는 삶에 대해서입니다.ㅋㅋ 그동안 이런 삶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3년정도 된 권태로움이 깊생하게 만들었달까. 현생 살다보면 취미생활(덕질)을 할 시기와 못 할 시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이것 외에 인생의 가장 큰 도파민을 찾지 못했음ㅋㅋㅋ
하 에멜되어서 최애들 두명한테 얻어터지는데 기분이 좋아 이걸 끝내야 하다니 근데 오늘 정말 끝내고 싶었는데 날 좋아서 커피 싸갖구 밖에서 게임 왕창하다가 손 얼엇음ㅋㅋㅋㅋ 에멜: 아 타임 타임 나 손가락 마비됨 아 얘들아; 섀도우,소닉: 응 조빱
취미가 많으면.. 힘들 때도 있는 것 같음 나는 그저 즐기고 싶었는데 같이 한 사람이 날 계속 기다렷다고 얘기 들었을 때 미안해 죽겟음
힘들어 오늘 대체 뭘했다고 이렇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은 거지? 남탓할 게 필요해 일단 너부터 탓하자 너때문이야
i needa get better at colours but alas... skill issue forever 🤦
낙서그렷는데 여기다 올리는 거 깜빡함 이따 올려야지 손 푼다고 그렷는데 항상 오랭만에 그리면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