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3년차 독립 출판사의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이야기 (1)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독자를 맞이한 경험담’이라는 주제로 쓴 글을 썼습니다. 다 쓰고 보니까 90매나 썼더라고요? 총 세 편으로 이어집니다 😎 m.blog.naver.com/404missing/2...
미씽아카이브
@missingarchive.bsky.social
독립 장르 소설 생산자 미씽아카이브. SF와 판타지, 호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 소설을 기획, 출간합니다. 소설가이자 출판편집자인 송한별이 운영합니다.
아아, 타임라인에 안내 드립니다. 오늘 우체국 창구 직원 선생님으로부터 '폭염으로 인해 배송이 늦어질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런 비현실적이고 살상력 높은 날씨에 힘써 주시는 배달원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배송이 조금 늦어져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자 생일맞이 전품목 10% 할인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벤트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할인가로 표시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장바구니에 담으시면 정상적으로 10% 할인 가격이 적용됩니다. 8월도 잘 부탁 드립니다 :) smartstore.naver.com/danjongxma/s...
smartstore.naver.com
[이벤트] 2026 편집자 생일맞이 전품목 10% 할인(2026/8/1~8/17) smartstore.naver.com/danjongxma/s...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미씽아카이브의 단 하나뿐인 편집자의 생일을 맞이해 이번 주 토요일부터 약 2주간, 단종의 모든 입고 상품을 10% 할인합니다. 따로 찾는 책이 있으시다면 문의해 주세요!
전품목 10% 할인에 더해서 45000원 이상 무료배송을 적용시켜 두었습니다. 따로 말씀 드렸지만, 기왕 책 사는 김에 대형 서점에서 판매하는 책을 같이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따로 문의 주세요. 같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것도 10% 할인이 적용되겠습니다.
[이벤트] 2026 편집자 생일맞이 전품목 10% 할인(2026/8/1~8/17) smartstore.naver.com/danjongxma/s...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미씽아카이브의 단 하나뿐인 편집자의 생일을 맞이해 이번 주 토요일부터 약 2주간, 단종의 모든 입고 상품을 10% 할인합니다. 따로 찾는 책이 있으시다면 문의해 주세요!
[이벤트] 2026 편집자 생일맞이 전품목 10% 할인(2026/8/1~8/17) smartstore.naver.com/danjongxma/s...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미씽아카이브의 단 하나뿐인 편집자의 생일을 맞이해 이번 주 토요일부터 약 2주간, 단종의 모든 입고 상품을 10% 할인합니다. 따로 찾는 책이 있으시다면 문의해 주세요!
[블로그] 반기획출판이라는 말에 솔깃하는 습작가를 위한 몇 가지 이야기 blog.naver.com/404missing/2... 연초부터 스레드에서 자비출판과 관련해 아주 많은 이야기들을 봤는데, 몇 가지 지점에서 소모적인 논쟁이 몇 차례씩 반복되더라고요. 자비출판을 고려하는 습작가 선생님들께서 같이 살펴봐 주셨으면 하는 내용들이 있어 몇 가지 적어 봅니다.
미씽아카이브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오랜만의 출간 소식입니다. 공포 단편 시리즈 «기묘한 살인사건 2»가 지난 20일 출간되었습니다. 일곱 명의 작가가 함께한 앤솔러지고 저는 세 편의 소설을 실었습니다. 생각나실 때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aladin.co.kr/shop/wproduc...
미팅 하고 온 김에 잠깐 이야기 흘려요. 제가 올해 3-4월경에 ‘독서관’에서 이런 문집을 만드는, 좋아하는 노래를 기반으로 단편 소설을 만드는 워크숍을 했었단 말이죠.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서 한 번 더 진행하기로 했어요. 여러분한테도 좋은 기회일 텐데, 일단 알고나 계시라고요 👀
일요일 마포책소동 행사를 마치고 많이 힘들었는지 월요일은 24시간 중 20시간을 잤어요. 어디 아픈 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래 잔 건 오랜만이네요. 다행히 화요일인 오늘은 컨디션이 돌아왔네요! 와! 살아 있다는 건 좋은 거야! 아무튼, 3주 연속 북페어를 마친 미씽아카이브는 8월 부산 북앤콘텐츠페어까지 약 5주간 외부 일정이 없습니다. 제대로 쉬지 못하고 소진된 것 같아 한동안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글도 쓰면서 쉬어 가겠습니다.
금요일 늦은 오후부토 주말 사이에 주문하신 책은 월요일 오전에 우체국으로 넘어갑니다. 요즘 날이 많이 뜨거워서 배송 업무는 가급적 오전에 처리하고 있어요. 내일 새벽까지 주문하시는 책도 오전에 같이 우체국으로 넘어갑니다. 오후 두세 시쯤 책을 주문하면 어떻게 되냐고요? 제가 뭘 어쩌겠어요 다음날로 넘기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니까 나는오늘택배를보냈다아니어쩌면어제아니어쩌면택배를보낸것은내가아니라신기루 같은 소리 중얼거리면서 한 번 더 우체국 가는 거죠 😃 우체국은 시원하답니다 최고랍니다
마포 플랫폼P에서 진행되는 마포책소동 영업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미믹과 함께하는 랜덤 스티커 뽑기를 만나 보실 수 있겠습니다. 플랫폼P에서 만나요!
박복숭아 소녀문학 소설집 «너와 마주한 세계» 2쇄본이 예정보다 빠르게 입고되어 스토어에도 예정보다 빠르게 채워 넣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품절이었는데요, 이제 다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me/5398qm8z
뚜벅이로 책 배달을 가고 있는데 비가 오네요. 처음 보는 건물 처마 밑에 숨어서 비가 그치길 기다려요. 우산을 쓰고 종종걸음으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과 헬멧을 눌러쓰고 배달을 가는 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여름이에요.
[안내] 오는 12일 일요일 플랫폼P에서 열리는 ‘제3회 마포책소동’에 미씽아카이브가 참가합니다. 플랫폼P는 제가 3년째 신세 지고 있는 작업실이기도 해서 가뿐한 마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다양한 스티커들을 뽑아 가실 수 있을 거예요. 일요일에 만나요!
새벽이니까 책 이야기. 화제의 리커버 도서, 앤디 위어의 «마션»과 «프로젝트 헤일메리». 저도 샀지요. «아르테미스»는 안 사서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아르테미스를 가져왔어요(8월 7일 컴백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이미지보다 실물이 더 예뻐서 아주 흐뭇하게 구경하고 있어요. 리커버 도서는 같은 책을 두 권 세 권 사게 하는 대표적인 방법이죠. 저도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세 번째 사고요. 이거 너무 대놓고 사람을 바보 취급 하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책이 예쁘면 사고 보는데요. 어차피 내용은 같으니 상관없나 싶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경사스럽게도 저의 첫 소설집이 💎초판 1쇄가 완판💎되어 증쇄를 찍게 되었습니다! 저를 성원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이 보태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에 힘입어 앞으로도 우리 안에 있는 소녀를 위한 이야기를 많이많이 쓰겠습니다! 감사해요!
월요일부터 좋은 소식 전해 드립니다. 소녀문학과 소녀문화에 대해 오랫동안 글을 써 온 작가, 박복숭아가 10년간 쌓아 온 작품들을 묶어 만든 소녀문학 소설집 «너와 마주한 세계»가 출간 일주일 만에 증쇄합니다. 비록 많은 수량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은 든든한 소녀문학 지지자 선생님들 덕분이겠지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싸우고 사랑하고 원망하고 갈망하고 질시하고 구원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퍼트리겠습니다. 2쇄본도 잘 부탁 드립니다.
새벽이니까 책 이야기. 요즘 도서전에서 사 온 책을 그야말로 와구와구 먹어 치우는 감각으로 읽고 있는데요. 고블에서 나온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서부극 같은 제목이지만 아니고, 대학원생 농담 책 같지만 그것도 아니고, 그냥 좀, 이상한(p) 소설이에요. 기본적으로는 연작 소설집이지만 장르가 다양해요. 대학원생 농담 같은 게 있는가 하면 굉장히 진지하게 주장하는 가짜 과학 이야기도 있고, 미스캐토닉 대학도 언급되고, 헤이스트 계열의 액션 스릴러도 있어요. 완성도에는 편차가 있지만 흥미로운 구성이죠.
월요일부터 좋은 소식 전해 드립니다. 소녀문학과 소녀문화에 대해 오랫동안 글을 써 온 작가, 박복숭아가 10년간 쌓아 온 작품들을 묶어 만든 소녀문학 소설집 «너와 마주한 세계»가 출간 일주일 만에 증쇄합니다. 비록 많은 수량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은 든든한 소녀문학 지지자 선생님들 덕분이겠지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싸우고 사랑하고 원망하고 갈망하고 질시하고 구원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퍼트리겠습니다. 2쇄본도 잘 부탁 드립니다.
일이 있어 조금 일찍 자리를 비운 스몰테이블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자리 지켜 주신 선홍빛 출판사 이부 작가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다음 일정은 7월 12일, 홍대 플랫폼P에서 열리는 ‘마포책소동’입니다. 곧 상세한 소식 안내하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셔요!
스몰테이블 이틀차 영업 개시합니다! 미씽아카이브는 사정이 있어 오후 세 시에 일찍 마감하지만 선홍빛은 다섯 시 마감까지 자리를 지킵니다. 두 출판사 모두 잘 부탁 드립니다!
얼마 전에 재미있어 보이는 굿즈를 발견해서 저희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간판 하나 더하니까 서가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혹시 저 말고도 서가의 미씽아카이브 코너를 꾸며 보고 싶은 분 계실까요? 제법 귀여운데?
교하도서관 스몰테이블 토요일 영업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박복숭아 작가님이 현장에 찾아와 주셨지요. 머리 위에서 빛나는 저 화살표를 보시시오 하하하. 내일 미씽아카이브는 조금 일찍 세 시에 철수합니다. 방문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내일 또 뵙겠습니다!
교하도서관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열리는 스몰테이블 북페어 영업 개시합니다. 장르 소설 특판장 팀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9번 부스를 찾아와 주세요! 오후 두 시에 시작되는 박복숭아 작가 사인회도 놓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