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
@mnimna.bsky.social
갯지렁이/지렁 아무거나 그림 그립니다 잡탕그림 장르계 아님 주의 https://www.instagram.com/mnimna013?igsh=NDJya2xzbzJyNzls
할일이 진짜 많은데 너무 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많이 못하는게 화딱지남 근데 하기 싫다고 생각이 되는것부터가 내가 잘 못할 것 같아서 드는 생각이라는게 제일 화가남 뭐라도 해
예전에 덕질하면서 2차 창작을 포함해서 동인캐해석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줄어서 거의 안하게 되었단 말이지 물론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표출 자체가 적어진 느낌 근데 가끔 또 동인 연성을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막상 발언을 하기가 부끄러워졌음 내가 이런 해석과 취향을 갖고있다 말하기가 이제는 좀 그렇달까 그래서인지 그냥 아무도 모르는 곳에 혼자 나만의 해석이나 연성 끄적여놓고 혼자 보고 만족하고 그렇게 되는 느낌
요즘 모비노기 하느라 다른걸 못하는 느낌이 좀 있긴함 팀샐도 옛날에 비해서 많이 식은 편이기도 하고(영상은 가끔 찾아봄 방송도 가끔 봄) 한 게임이든 뭐든 잡으면 오래 하는 편인데 이 게임 특성상 끝이 없는 느낌+사람들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시간 훅 감 때문에 진짜 현생이슈랑 부딪히는게 많아서 모비노기 좀 줄이긴 해야할 것 같고... 뭣보다 딴 게임도 하고싶어짐 워라벨마냥 작업 게임 그외 기타 시간을 지키고 싶기도 하고
모비노기에서 키우는 애들 사실 한마리 더 있는데 그냥 오너캐 ts에 이벤트 때문에 만든거라 거의 유기... 왼쪽은 본캐 석궁이고요 오른쪽은 댄서입니다 우측 내식이를 만든 이유는 서버가 다른 친구를 만나기 위해 파견되었어요.
갑자기 링크 올리면서 든 생각인데 링크로 올려서 썸네일 뜨는거는 그림 한장만 올리는거 한정으로 좋은가라는 생각이 썸네일 뜨는거 크기 제한 없으면 한번 해볼만 할지도
사실 트위터에서 블스로 이주는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소비층 때문이라면 앞으로 새로 생길 장르나 소비될 요소들은 시작점을 트위터가 아니라 블스로 잡으면 되는 일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기존에 있는 계정을 옮기기란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걸 정작시키는건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름
가끔 블스에다 글 쓰는것도 사실 여기 아는 사람들 중 들어오는 사람들 엄청 적으니까 쓰는 것도 있긴 해요 다 트위터에서 살지 여기 안들어오니까...ㅋㅋㅋ 그래서 신경 덜쓰고 쓰는 느낌
맨날 글을 썼다가 굳이 올려야할까 하고 지웠다가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또 썼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아 하고 또 지웠다가 반복중 그러다보니 그냥 sns 글을 안쓰게 되는듯 사람 성향인 것 같아요
실크송 하기 전에 할나 적어도 112퍼는 해보고 시작하고 싶어서 열심히 며칠간 생고생중인데 ㄹㅇ 시간도 없고 할건 많고 힘들다
아 밤을 새서 자려고 누운지 3시간이 지났지만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잠이 안온다 해는 떴는데 뭐랄까 잠들기엔 잠이 안오고 그렇다고 일어나서 뭐라도 하려니 그럴 체력은 없고 와중에 또 눈감고 있다보면 잠들 것 같다가도 그러면 2시 3시에 일어날 것 같고 그럼 일어나서 그냥 일을 할까 하면 또 뭐 먹고서 식곤증으로 잠들 것 같은 매우 복합적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