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ふ

@mofugashi6262.bsky.social

ただの趣味に勤しむ成/人です。 Baldur's Gate3とかDivinityOriginalSin2とかMHWiとかSwitch系ゲームやってます。スプラ3は鮭狩りの日々。 人外が好き。 プレイ日記は"おふ"or"mofugashi6262"&"ゲーム名"で検索したら大体出てきます。 現在BG3の6周目をプレイ中。 極稀にお絵描きもしてます。 Japanese Only Twitter(現X): https://twitter.com/mofugashi6262

@ 탑덪 울때 컴패 반응 @ トップデップが泣いた時のコンパの反応 皆「Tavが泣いてる!」→玉ねぎ🧅を切ってただけ 皆「Tavが泣いてる!」→ただ欠伸をした後なだけ 다들 “Tav🐉가 울고 있어!” → 그냥 양파🧅를 자르고 있었을 뿐 다들 “Tav🐉가 울고 있어!” → 그냥 하품을 한 직후일 뿐

오린이라면 당연히 납치대상 연인 1순위로 노릴거같읒데 제작진이 그러면 유저가 연인 구하러 직행해서 전개 너무 빨라진다고 막은거 약간 이해안되는부분 님들 1막에선 문어되기 직전!! 할신 안구하면 난민들 쫓겨나기직전!! 하고 뻥카쳐서 뉴비들 노긴휴킵고잉 시켰으면서

레이젤이 오린한테 잡혀가면 아스타리온이 레이젤을 잡아가다니 방심하면 바로 척추 뜯길텐데 ㅋㅋ 하고 1도 걱정 안 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진짜로 12렙 은검 레이젤은 잠금장치만 풀어주면 한턴만에 오린을 도륙낼 수 있으니 각오하라

어쨌든 세상을 구한 영웅으로 기록될 이야기지만 그 이면에는 nn번의 소매치기와 도둑질과 배신과 기물파손과.... 이런 졸렬한 비하인드 있는거 생각하면 너무 좋음

ㅋㅋㅋ 발더게 브금만 들으면 진짜 웅장한 전쟁 게임 같애... 실상 : 4명이서 각종 꼼수와 존버로 모든 전투를 이겨나감

@ 이걸 보신 여러분 당장 트훔해서 갤러리 속 "드림 페어가 밀착해 있는 그림"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질식 위기의 레이젤이 가득했다

[バーバリアン][説得]あああああ!!! [バーバリアン][威圧]あああああ!!! [바바리안][설득] 아아아아아!!! [바바리안][위압] 아아아아아!!!

矢筒を背中から掛けるか、腰から提げるかで選んでた 個人的には背中からの方が気に入ってるけど、BG3だとマント付けるから干渉するなあ と思ったんだけど、マント自体があまり描かないから背中タイプで良いな

バッククイーバー(Back Quiver)ウエストクイーバー(Waist Quiver)

@ 드림주는 딱 봤을 때 맏이 중간 막내 외동 중 어느 쪽일 것 같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인가요? 一人っ子なんだけど気質的には長女っぽいです🐉 외동딸이지만 성격은 맏딸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