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g92.bsky.social

*피드 정리를 위해 맞팔 분들을 리스트에 넣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말해주세요! —————————————— 🧡얕은 취미: 스팀 게임/책/영화 🧡장르: 던전밥/립구/파판14/킹덤컴 —————————————— 🔗 (꼬들 https://kordle.kr/)

포스터 보관 할 파일도 사야 하는데 뭐가 좋을지.. 일단 비닐도 같이 넣을 수 있를 정도로 넉넉하면 좋겠다

다른 많은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나는 큰 불호인 영화 하나는 릴리슈슈고 하나는 오늘 본 아비정전인 듯...

국립농업박물관이 만든 농작물 클리커가 너무 귀여워용 상자도 국내산 등급 특 상자에 담겨있는게 너무 귀엽네용 ㅋㅋㅋ 저는 클리커에 관심 없지만 그냥 키링으로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당 최대한 농작물의 질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는데 키링에 붙어있는 스티커에도 고증을 살려서 농작물이 유통될때 포장재에 반드시 기입 되어야 하는 정보가 담겨있대용 다만 시중에 유통되는 저가 플라스틱 대신 환경을 생각해서 재활용 플라스틱을 한땀 한땀 직접 틀에 찍어내는 수작업으로 만들어가지고 가격은 좀 비싸다고 하네용

예전에는 OTT에 내려가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렇게 델마와 루이스를 잃은 후로는 약간 집착하게 돼

모나리자 스마일, 후크, 스내치, 맨인블랙, 사운드오브메탈, 아비정전, 더 문, 스탠 바이 미, 마리 앙투아네트, 작은 아씨들(1994), 맨하탄 미스테리, 프린스 앤 프린세스 중에 뭘 볼까

컨택트 너무 좋았다... 다 알지만 그럼에도 하는 선택이라는 게 무게를 과정과 현재에 둔다는 걸 보여줘서 희망차게 느껴져 머리로 알고 있는 '정보'와 지금 내가 느끼는 '감각'의 차이가 크다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에에올도 생각이 났어

요즘 너무 바빠서 마음이 쪼들리는데 몸은 그래도 힘내야지 맛난 것도 더 챙기고 🥲 내일은 유난히 더 바쁜 날이니까 일정 중간 정리되면 맥날 고구마 후라이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