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지옥

@morgeta.bsky.social

코가아도 테츠쿠로 미츠마다

기쁨 속에 슬픔이 있고 슬픔 속에 기쁨이 공존할 수 있다는 건 평범하게 성장하면서 많이들 겪는 아이러니한 감정이라 생각해서 크게 사건화될 것도 아닌것 같지만.. 재밌게 풀어주면 좋겠네

이번에 아도니스가 혼란스러워했던 감정에 대해 개운하게 납득하지 못한 채로 넘어갔는데 이게 보에미카에서 벌어질 이야기를 위한 포석인건지.. 설렘 반 두려움 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