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루이스
@muiruis.bsky.social
변방의 그림/소설 작가
버스타고 집오는데 뒷문에 산타 붙여놓으셨어. 소박하고 귀엽닼ㅋㅋㅋㅋ
아...아이고 아이고 허리..... 찌릿찌릿하네. 소녀들아 추운데 허리 조심해.
놀기 애매해서 커미션을 시작했는데 칭찬을 받고 헤헤 웃으면서 이불에 들어옴. 꿀잠자겠다.
지인 동생랑 밥먹다가 동생이 뽑아줬어! 하찮고 귀여워.
강풍 불더니 인터넷이 안된당. 히히히히히...망할놈
바보 강아지가 귀여우면 냉정함 같은건 소용없지!
이 두 놈들은 커서 존나 떡을 치는 사이가 됩니다. 왼쪽이 개큰 도련님 됨.
우람한 동정떡대수. 후. 맛조타~
미인공 떡대수 여우공과 동정떡대수가 맛있단다~
나... 나도 귀여운 거 그릴 수 있어...! (홈오만와 떻대수 그리는 사람)
안녕하세요 무이루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