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오형 주량이 필요할때가 종종 있을거같으니 어지간하면 주종별로 취하지 않을정도로 잘 마실거같은데 선호하는 주종이나 약한 주종은 있을거같음 약한거는 그럭저럭 상황을 잘 넘길수있지 않을까? 술보단 분위기에 취하는 스타일일거가틈..쾌남속성으로 긴장풀면 분위기도 잘탈것같고 사실 그래서 에유들에서도 별일아니면 취하지않음 설정으로 밀고나가고ㅋㅋㅋㅋㅋㅋ
꿈에서 형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이 형을 사랑하는건 당연한건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냐며 소리쳣던걸 어제 저녁내내 곱씹음..ㅋㅋ 현실의 나보다 똑똑한걸 이럼서
어떤형태로든 >>형<<으로 등장하는게 너무 좋은듯.. 굳이 씨피가 아니더라도..캐해가 다르더라도...그냥 너무너무너무 조흠 그게;;
사실 아니루러로서는.... 에이루 단일작품에서 등장하는 사보형 사보루 단일작품에서 등장하는 에이스형 진심 둘 다 너무 꼴.. 임. 왜냐면 동생을 (성적대상으로서) 사랑하지 않더라도 그래도 형제를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포지션으로 등장해.. .그리고 그게 리얼 담백하고 스윗하고 <<너무 좋음
ㄹㅇ로요 이 더위에는 파워풀동생도 형이 달라붙어오면 축 늘어져서 재밌는 반응도 안해줄것 같음 팔로 밀어내는것도 성의없고(ㅋㅋㅋㅋㅋ 근데 아니루하우스 에어컨 정도는 없어도 근성으로 버티자!! 했는데 막내가 밥 열그릇 먹던거 얼굴 빨갛고 땀흘리면서 지쳐서 일곱그릇밖에 못 먹고 비척비척 일어나면 진심 비상사태라서 바로 에어컨 신상으로 장만해줄것 같음 ㅠ ㅠㅠ
저희집 삽루가 여자아이를 낳았단 사실 아침에 애기소개시켜주는거 보고 출근햇는데 다시 가보니 엥쓰삼촌이랑 놀구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루피 이름부터 몬키. 라서 원숭이 행동 다 하고다니는데 왤케 개냥이 수인도..햄스터도..가나띠도... 다 잘 어울린단말이냐
아니근데 새삼.. 사보는 술을 잘 즐기려나? 니쨩들 주량은 먼가 에이스랑 사보랑 여기서도 비등비등할 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종목은 다를거같긴란데 ㅠㅜㅋㅋㅋㅋ 내 동인사보는 양주위스키 쓸어담지만 원작 쾌남사보는 마셔도 맥주마실듯
Official digital renders of the The 4th Anniversary Treasure Campaign Pack set. Purchase 1 box of OP17 The World’s Strongest Warrior and receive 1 pack. 3 cards/pack, 7 types total 🇺🇸: August 21, 2026 while supplies last #OnePiece #OnePieceCardGame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일이 있어도 설령 본인이 원한다하더라도 끊어낼수 없는게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가족하자..이케 ... 이걸 에쓰형이..
요즘같은 더위지만 이건 에어컨 압수해도 합법..☺️❤️🔥 저런 깜찍큐트뽀짝 머리핀들을 누가 대체 왜 사둔건지ㅋㅋㅋㅋㅋㅠㅠ편의점이나 마트 같은데서 눈에 들어와서 쓰지도 않을 동생용으로 사셨을것같고;;;;ㅠㅠㅋㅋ 저런 모습의 동생을 보고 참다니 이시대의 진정한 형아.. 핀도 야무지게 잘꽂고 자기 머리도 잘묶고?!어디서 배운건지~~!! 동생키우다가 터득하셨나ㅠㅠㅋㅋ본인은 홀딱 벗고있으면서 동생은 저런 야한(? 민소매 입혀두시고..집에서 주무르다가 더워서 넘어갈뻔해가지고 중도포기 하셨으면..호텔가서 미뤄둔만큼 주물렀겠죠😊😊너무 좋아요ㅠㅜㅜㅠㅋㅋ
여름만 되면 삼형제네 에어컨 뺏음 #兄ル
맞아...맞아...ㅠ (공감의 무한끄덕임 아니루는.... 각자가 서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두 헤어지게 되지만 그럼에도 그것까지 생각하고서 서로 영원히 인연을 붙잡고 싶으니까 가족이 된 것까지가 너무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과 집착이라서 너무 좋음. .. .. ....
이래놓고 문제 생기거나 생길 거 같으면 개빠르게 달려가서 도와주는 것도 너무 좋음 믿는 건 믿는 거고 상대방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있으면 물불 안 가리는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니루의 맛도리 포인트는 아무리 맞관이 되더라도 결국 각자 꿈을 이룰 때까지는 헤어져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에 있는 듯.. 설정상 연락이 엄청나게 쉬운 세계관도 아니었고 (전보벌레랑 비브르카드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하루 일과가 촌각을 다투는 전투 중인 것도 있고.. 언제 상대방을 먼저 떠나보내야 할지 모른다는 각오랑 그럼에도 상대가 꿈을 이뤄낼 거라는 신뢰가 진짜 너무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