먐주(상태: 수행자)
@myatheprincess.bsky.social
꺾이지 않습니다!! 쫄지 않습니다!!! 꺾여도 쫄아도 그냥 합니다!!!!!
오늘 차 끌고 헬스장 갔다가 마트 가서 장봤다가 도서관 가서 책 빌렷어여 .. 초보운전인데 너무 기특하다 …
차 몰고 헬스장 간 다음 근력만 조지고 씻고 다이소에서 알콜스왑 사고 집에 와서 대충 챙겨먹고 커피 들고 도서관 가서 정처기 공부하기 … 그게 목표야 ..
오전에 면접 끝낫고 푸파하고 좀 자다가 다시 학원 가는 중 오라고해서 가는 중이긴 한데 우욱 .. 아 제발 그냥 뽑아쥬세여 ㅜㅜㅜ
오늘 제 의상에 대해 조원분들이 끝나고 어디 가는 거냐 데이트 있냐 질문과 관심을 마구 주셔서 의상에 대한 칭찬은 좋았지만 관심이 너무 … 내향인으로서 힘들었다네요
뭔가 .. 주위에서는 인상이 좋다고 해주긴 했는데 오늘 찍은 영상 보니까 … 내 인상 별로 안 좋아보여서 의기소침해졋어 … 그전까진 쭉 자신에 차 있었는데 … 연습하면 될 거야 … ㅇ응응 케이크 먹는단 생각으류 … 한 판 다 먹는단 생각으로 …!!!
면스 계속 하다 보니까 .. 답변하는 내용은 대동소이해서 인상이 다인 것 같음 …. 실제로 평가할 때도 그런 거 같고 ….
이젠 조원분들 때문에 기가 빨리지 않는다 … 걍 계속 말하고 웃어야한다는 거 자체가 기가 빨린다 ….
조원분들 모두 좋은데 외향형이 많고 말하는 걸 연습해야 하다보니 당연히 시끄러워서 기가 촥촥 빨림
잘 웃는 사람이 넘 너무 부럽다 엉엉엉엉 광대가 파들거리고 눈이 자꾸 슬퍼진다 … 강제로 웃어야 하니까 …
조원분들 모두 좋은데 외향형이 많고 말하는 걸 연습해야 하다보니 당연히 시끄러워서 기가 촥촥 빨림
아아 그리고 회사 아닌 데에서 갓반인 소녀들을 (말이 이상하지만) 많이 사귀니까 토크주제가 지금까지의 내 인생과 완전 달라서 신기 …
난생 처음으로 남동생 있는 차분한 누나상이라는 말 들엇음 .. 여동생있는 언니 상보단 누나 상이래 … 흥미롭네 …
별말 안 했는데 연하의 소녀 조원들이 깔깔거린다 … 아주 귀엽다^^ 나도 그나이때쯤 좋아하는 회사 언니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왓더랫지 ….
내가 나이 젤 많으니까 뇌에 힘주고 모범이 돼야됨 ……. 침묵은 금이다 ……
오늘 면접반 조 편성됐는데 학원 가면서 누가 조장이 될까? 햇거든요? 제가 됐네요 9명이나 잇엇고 제비뽑기로 햇는데 ^^ 청일점과 제가 나이가 젤 많아요^^ 동생들이 잔뜩 생겻어요 ^^ 코딩은 하겟는데 카톡 친추는 할 줄 모르겟어서 조원들한테 친추 어케 하냐고 물엇어요 결국 클래식하게 번따해서 초대링크 문자 일일이 뿌렷어요 카톡 원래도 안 쳐다보는데ㅋ 16일 간은 카톡이 슨스인 것마냥 애정 갖기^^
오늘 면접반 조 편성됐는데 학원 가면서 누가 조장이 될까? 햇거든요? 제가 됐네요 9명이나 잇엇고 제비뽑기로 햇는데 ^^ 청일점과 제가 나이가 젤 많아요^^ 동생들이 잔뜩 생겻어요 ^^ 코딩은 하겟는데 카톡 친추는 할 줄 모르겟어서 조원들한테 친추 어케 하냐고 물엇어요 결국 클래식하게 번따해서 초대링크 문자 일일이 뿌렷어요 카톡 원래도 안 쳐다보는데ㅋ 16일 간은 카톡이 슨스인 것마냥 애정 갖기^^
솔직히 .. 내가 운전을 아주 못하는 건 아닌 거같음 작년이긴 하지만 두 명 태워봤엇는데 … 립서비스인지는 몰겟지만 평이 좋앗음 …. 걍 익숙지 않은 중요한 일 할 때 내가 초예민상태라 기피하게 돼서 그렇지 …. 초행길 시름 … 몸뚱아리로 초행길 가면 내 두다리만 아프니까 겐찮은데 차는 의미가 너무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