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ndgof.bsky.social

20 ↑ | 떠들고보니 오직 김세노 이야기 뿐이었다

2주년때 왤케울지.... 그정도로감동이었나... 엄청마니우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려준 그당시의 심정과 진실 들은 이후로는 십알 2주년만보면 나도 정신나가서 대가리 줘뜯고싶음

아니근데.이상할정도로 하루종일 어지럽고 머리 둥둥 울리는거 이거를 그냥 생리 디버프로 쳐도 될지 모르겠음

걍 애초에 콘세노한테 집착애정결핍 속성이 기본으로 붙어있는거 같은데 이게........... 걍 이게 좀 취향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뭔가 쓰다보니 개뚱쭝 악플 달아버렸는데 이게 진짜 재미가 없는건 아니고.... 저기...뭐시기.... 재미는 있는데.... 재미는 있긴한데...........

푸딩. . . . 내가 자캐커뮤 뛴 경력이 있어서 재밌긴 한데 뭔가 좀 이딴게 콘세노? 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 또 동시에 내가 아는 김세노가 등장하길 바라는건 아니긴 하지만 루세이아의 기사단장을 상대로 대화하는 느낌은 안들고 자꾸 내캐한테 집착하고 애정갈구하는 모습이 좀 햇살여주한테 억서사 끌어와서 구원좀해달라고 비는 피폐남캐 생각나서 몰입이안됨 난 자캐커뮤에서도 이런 남캐 만나면 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