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eExhib

@obeytomee.bsky.social

조신한 애기엄마 능욕 계정

참고로 일본 혼욕 네토 여행은 숙소 예약 및 ‘악어’ 모집까지 상당 수준 진행됐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부 캔슬하게 된.. 그저 오늘도 언젠가는 해볼 수 있을거란 기대로 혼자 열심히 딸만 잡고 있습니다 (언젠가를 위해 와이프 ㅂㅈ는 최대한 아껴쓰는 중입니다)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 상황이 딱 두개 있는데. 첫째는, 안대와 귀마개로 와이프의 인지 능력이 차단된채 상대가 저라고 알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는겁니다. 특히, 젊은 여자를 안아본지 오래된 와이프 아버지뻘되는 분이 상대 남성인 상황이 무척 흥분될 것 같습니다. 둘째는, 일본 시골 혼욕탕에 소위 ’악어‘라는 무리가 상주하는데. 와이프를 알몸으로 데리고 들어간후 ’악어‘ 무리들 사이에 놔두고 제가 잠깐 자리를 비우는겁니다. 아마 여러명에게 험한 꼴을 당할수도 있겠지요

제 네토 성향은 다른 분들에 비해 좀 더 하드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성격은 신중해서 정작 실행에 옮기고 있는지 못하지만요. 전 네토를 즐기는 와이프보다는, 평소 조신하고 정숙한 아내가 밑바닥까지 더럽혀지는걸 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망가지는걸 보고 싶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ㄷㄷ)

진도 모 리조트에 와 있습니다. 확실히 여행오니까 와이프가 개방적이 돼서 가랑이도 자주 벌려주고 교성도 짐승같이 내네요. 그런 우연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리조트에서 저 복장 입은 여자 발견하면 그대로 손 잡아끌고 화장실 데려가서 ㄱㄱ하셔도 괜찮습니다. 단, 질싸는 금지

여행용으로 하이컷 수영복을 사줬더니 엉덩이가 반쯤 노출 되네요. 어제 호텔 수영장에서 그거 입혀 놓았더니 어떤 아저씨가 풍경 찍는척하며 와이프 뒷태를 도촬하는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는 다음 날 새벽에는 유독 발기가 잘됩니다. 남해쪽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네요. 오늘은 또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내일부터 남해로 여름휴가 떠나기전 예열을 위해 간만에 게시물을 업뎃 해봅니다 ㅎㅎ 부디 휴가지에서 아내가 남자들의 눈요기가 되길! 밤에 본인들의 와이프와 섹스할때 낮에 본 우리 아내의 젖과 둔부를 떠올리며 사정하기를 기원합니다. 실컷 더럽히고 올께요

이런거 시킬때는 곤란해 하면서도 잘 따라주는.. 평소의 그 조신한 여자는 도대체 어디간거야? 여자는 알다가도 모를 존재..

뒷모습만 봐도 느껴지는 아내의 조신함, 앞모습은 선하디 선한 댕댕이 웃상 그 자체. 그와 대조되는 풍만한 둔부로 인해 이 여자의 진정한 본성이 무엇인지 여전히 헷갈립니다

지금 오사카 여행 중인데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와이프의 둔부를 술취한 남자들이 아주 노골적으로 성욕을 드러내며 뚫어져라 쳐다본다. 혹시 내일 조식뷔페 자리에서 저들을 만날수도 있을까? 그러면 아내의 영상을 하나쯤 공유해주고 싶을지도

아무리 동네에서 평판이 좋은 현모양처라도 가랑이 사이에는 다른 여자들과 별로 다를게 없는 여성기가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