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덴

@odeng.bsky.social

-사담/그림 A: 2 3

제가 느릿한건 요새 정말 바쁘기때문입니다 자관들 여전히 아랑하고 그림그릴 아이디어는 많은데 이걸 구체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흑 겨울을 기다려주세요

과하게 괴로운 연성을 먹으면 정말 신체에 해롭던데 가끔 이정도의 배신감과 좌절감 느끼게하는 이야기가 보고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