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이사했는데 오피스텔보다 관리비가 적게 나오는 것 같아서 신기하구만... 그러게... 이 더운 7, 8월을 보냈는데 왜 관리비가 이것밖에 안 나오는거지? 으심되
월귤
@omgsoyummy.bsky.social
콘클조아 / 베니른, 올캐러 만화를 그려요 + 연성 다먹어요 / 에로트윗 조심! FUBM FREE
무이가 반바지를 입고 내려 오라고 했지만 무릎 멍이 옐로스톤 호수 급 오색찬란함이라 역시 긴바지를 입고 내려가는 것으로...~
진상 걱정으로 가슴께가 아파서 잠이 잘 안 오는데 진정해야 한다...... 아무 일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상담을 받아 보자...
약을 바꾸고 난 이후 이상하게도 구체적인 세계관의 꿈을 엄청 길게 꾸는 것 같아... 피곤하니까 그냥 잠 좀 잘 자게 해 주면 안되는 것이냐 어흑... ㅠㅠ 꿈 내용이 다 기기괴괴해!
진상 클라이언트를 12월까지 봐야 한다는 게 너무 무섭다... 일터에 처들어올까봐 너무 무섭고 이 사람이랑 단독 공간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도 너무 무서워 신고 당해서 법정에 서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게 너무 무서워
배가 고파서 온 몸이 떨리고 있슨~ 그치만 병원을 하나 더 가야 함! 연어덮밥을 먹고 싶도다 흠! 오늘은 기분이 나쁘지 않은데 그러니까 병원 가서도 내게 필요한 만큼 처방을 잘 못 받는 것 같아 그리고 여기 선생님은 내 병을 가볍게 보는 것 같단 말이지... 나랑 잘 안 맞는 걸까?
휴가 기간 동안 콘클라베 덕력을 보충하고 멘탈도 단단하게 다듬어서 와야지 요즘 에로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서 진짜 큰일이라고 생각해... 내가 나인 것 같지가 않아... 음란한 월귤로 돌아오고 싶다
개같은 진상 클라이언트 니가 나를 고소하면 ... 어떡하지 맞고소를 해야하나? 아무튼 내가 이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아야지 하 밥벌어먹고사는게 거지같군 사직당하면 어쩌겠어 걍 본가 들어가서 사는거지 너무 빡치니까 기분이 다 차분해지네 싸바디니의 대못펙토랄레를 항상 품에 지니고 다니는 마음으로 나도 살아야지... 줄리오 내게 힘을!
벨리니는 정말 강인한 사람 같아 이런 말을 하면 일단 벨리니부터 부정할 거지만... 그런 벨리니가 너무 좋다 알머리한테 뽀뽀할거예요
일을 안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는 베짱이가 체질인가봐 그리고 트위터 오류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긴 하는듯 개자식 트위터 때문에 내 멘탈이 취약해졌어 ㄱ- SNS 과몰입을 그만 해야지 그치만 제 친구들이 다 트위터에 갇혀 있어요 ㅠㅠ
몸이 나아지는 것 같다가도 다시 안 좋아지니 너무 슬프구만... 이제 나이를 먹으니 회복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다친 곳이 나아도 예전같지 않아 ㅠㅠㅠ
주말 계속 나가는 일정이야... 생각만으로도 지치지만 그렇다고 집에 있는다고 뭘 하지 않으니 나가는 게 답인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