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속담 "지켜보는 냄비는 끓지 않는다" 왜? 조바심 때문에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잉여 포텐셜"과도 같다. 너무 간절해지면 → 에너지 불균형이 생긴다. 소중해지고 중요해질 때쯤 힘을 빼보자. 🙂🤤
온당집 | 온전하고 당당한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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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걸 좋아해요. 📙 1월 '무경계', '판타지 워크숍' 📙 2월 '허구의 철학' '넥서스' '치유' '원인과 결과의 법칙' 읽어요. [bridged from https://threads.net/@ondangzip/ on the fediverse by https://fed.brid.gy/ ]
불륜 이야기가 아니었네요. "자기 방치" 삶에 의욕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를 남편을 잃은 고령 할머니를 통해 보여준 거였어요.
인풋이 이렇게나 중요하다. 매일 노래를 쉬지 않고 들었더니 노래가 부르고 싶더라. 그래서, 코인노래방에 다녀옴
나라고 할만한 것은 없지만 = 무아 타고난 경향성은 분명히 있어요. 이게 방향을 만든다는 게 너무 신기하죠. 🤔🥹
심리학•영성 공부하고 좋은 점을 하나 꼽으라면 사람들이 하는 못된 말이 사실은 투영이라는 걸 알게 됐다. 자격지심, 열등감, 불안 결국 자신의 결핍을 견디지 못해 타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거였다.
타인의 움직임과 타인이 내는 소리가 없는 생활, 그것을 독거라고 한다. p136 저 독거 중이네요?! 🙂
"내가 입원하면 치료는 일절 하지 마. 진통제만 주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내버려둬. 알겠지?" 제가 원하는 바에요. 이렇게 하고 싶어요.
지금 읽고 있는 책! 비문학만 읽던 제가 소설도 슬슬 읽게 되네요 ㅎㅎ <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 나 이러다가 출가하는 거 아니겠지? 🙍🏻♀️: 언니 안돼~ 나랑 놀아야지 ???: 마자마자 나도 속세에서 살고 싶어 절친과의 대화 중
세상에 들을 음악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이제 알았어요. 세상 안 듣던 가요를 듣는 중이에요.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보면서 든 생각이요. "혹시 저 사람 무관 사주인가?" 맞나요? ㅎㅎ 넘 단식이긴 하지만요.🤔😋
"비슷해지는 걸 원치 않는다" 이거야말로 인간의 본성! 와... 피의 게임에서 사회와 자본주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게 되네요. 🫢(이미지 6개)
저는 요즘 제게 온 새로운 인연을 두고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러 왔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헌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용이 없어요. 결국 경험해 보아야 알 수 있거든요. 🤔😋 경험해 보기 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와... 보통 이런 저예산 미스터리 영화들은 마무리가 미흡한데 간만에 흡족한 영화였어요! 끝나고 박수 쳤네요!! 😭👏 윤회, 카르마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 [8번 출구]
새가 오른쪽으로 날아가면 = 길조 오디세우스가 살던 그리스의 영웅시대, 신의 뜻을 믿었기에 길조도 믿었었나 봐요. 스친님들에게도 길조가 있나요? 🤔😁
“먹고 마시는 욕구에서 벗어났을 때” “배불리 먹은 후” 오디세이아 속, 그리스인들의 크세니아(=나그네 환대) 문화예요. 우선 먹이고 보는데, 우리나라의 정과 닮았나요?! 🤤
불쌍한 아가멤논... 오디세우스와 같은 그리스의 영웅인데 트로이 전쟁 이후의 귀향길은 왜 이리도 달랐을까요?? 😢😭
'쓰담쓰담' 고향에 도착한 오디세우스. 자신의 정체를 숨기자 아테네가 손사래를 치네요 ㅎㅎ 이 계책 많은 오디세우스 같으니 🥹😁
오디세우스를 읽고 있는데 자꾸 인물들이 "날개 달린 말"로 대화해요. ㅎㅎ 날개 달린 말 어떤 느낌이죠? 🤔😆
아… 이 행위자가 없다는 느낌 너무나 궁금해요. 마스크팩 하고, 자기 전에 읽는 책
오디세우스가 드디어 키클롭스를 만났어요! 그런데 키클롭스, 손님환대(크세니아)를 거부하네요?! 놀란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게 ‘크세니아’래요.
"유전자는 필연성이 아니라 취약성과 잠재력에 관한 것" 크… 👍 문장이 너무 명쾌해서 좋네요.
으~ 무서워요 😇 ”자유의지는 엄슴“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읽어 볼게요.
오! 지브리 스튜디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떠오르네요! 실제로 미야자키가 <오디세이아>에서 나우시카 이름을 따 온 거래요. 😆
고대 그리스에는 '영웅시대'가 있었고 이 시대에 죽은 영웅들은 지상낙원인 '엘리시온'으로 갔대요. ✨ 맷 데이먼의 영화 <엘리시움>이 떠올랐어요. 어원이 같더라고요. 다만, 영화에선 최상류층만 갈 수 있었어요.
고대 그리스 영웅 서사의 두 큰 줄기 • 트로이아 서사식권 : 트로이아 전쟁과 영웅의 귀향을 다룸 • 테베 서사시권 : 오이디푸스 가문의 저주와 테베 전쟁을 다룸
"도가도비상도" "손이 아니라 달을 보라" 언어은 제한적이고 본질을 왜곡한다는 걸 알아야 말을 아낄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