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말차 남편이 죽어서 절친이엇던 버롤이랑 재혼하는거 보고싶다(과부 보호 명목으로 그런 풍습이 잇엇다길래ㅋㅋ) 뭐 여기서 막장 클리셰 얹으면 버롤이가 친구 죽인거겟지만 여기선 안 그럴듯
쿠럼블 공략은 이분 유튜브 추천해여 짧고 정보만 잘 알려줌 youtube.com/@susinwoo?si...
서신우
게임을 진행하다 막히셨나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
youtube.com
이거 왜케 지피띠니클로드에 이런이런 에피소드 돌려줘했을때 나오는 바이브가 느껴지냐 ㅋㅋ(ai의심 아니고 그냥 느낌이 비슷햇단거임..
내가좋아하는사람들이랑 대화하면 내가 엄청 바보처럼 느껴짐 내가 바보같은 그 기분이 너무 좋음(;) 내가모르는걸 알려주는 사람이 좋음
인더블러드 주년리믹스 듣고 룽해짐.. 걍 내가 하데스라는 게임을 만난 것만으로도 평생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어서 참 좋았음 이런 게임에서 로맨스 장르를 말아주다니..; 진짜 메인으로..
ㅋㅋㅋㅋ근데 내가 하데페르로 실컷 선해하다가 막상 자그레우스 시점으로 하데스 다시보면 ㄹㅇ개미친아버지라 속마음이 어떤지 감도안옴..
마찬가지로 페르세포네도 자기 아들이 부활해서 돌아올줄은 상상도 못했을듯 그건 정말로 하데스랑 닉스만 해줄수있는 축복이라서..
나는 하데스가 자그레우스가 죽고 페르세포네가 영영 떠남으로써 죽음과 상실의 공포를 처음 느꼈다고 생각함 본인이 그것을 관장하지만 막상 상실의 공포를 줄줄만 알았지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어서 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