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끝에 파스타 전용으로 쓸 팬을 샀다……. 파스타 자주 만들다보니 평소 쓰는 팬이 뭐가 부족한지 감이 오더라고. 구이, 볶음용과 달리 바닥이 얇아야 하고, 만테까레 하려면 깊이(높이)가 좀 있어야 함. 알루미늄팬은 좀 무서워서 스테인리스로 샀지만……. 1.35kg라니 무섭다. 손목 나가겠지.
주뜨
@orzotea.bsky.social
TTRPG, 전자오락, 일상 / TTRPG 소개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e/2PACX-1vRgEfiY2GSZuvSqUoWh0Lpz12as8G8JL_iMQS7XnzAWhYk-_o6DFa5DHK0dMlfaSxG-ovqpMqRnr9iy/pubhtml
팦14 신생제 이번에도 황금 라이터가 밀고 있는 그 감성이다. 칠흑 마딜러퀘, 황금 멘퀘: …그렇다 하더라도 다시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다.
크툴루 신화 ‘광기의 산맥에서’를 “펭귄의 시점”에서 체험하는 게임 『Penguin Colony』, 2026년 10월 출시 확정 news.denfaminicogamer.jp/news/260825h 극한의 추위가 몰아치는 땅을 비틀거리며 탐험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탐험대가 “광기”에 빠지는 모습을 따라간다. 펭귄답게 얼음 바다를 헤엄치거나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 등… *** 펭귄한테 무슨 짓이야😂 그치만 인간보다 더 쉽게 살아남을 캠페인이 될 거 같다
음 이게 기능적으로 유용할까…. 예전에 도돈토후에서 인세인, 시노비 하는 탁을 보면 표를 만들어서 주요행동 뭐 했는지 기록하더라고. 시노비는 특히 감정수정이 중요해서 그런지…… 흠
지난 번에 지인이 '팀장님 해 오시게'를 돌려주신다길래 갑자기 오피스 장르?! 뜬금없어서 되묻다가 내가 잘못 들은 걸 깨달았다. 나도 이런 몬더그린 현상을 겪을 줄 몰랐지… 흰 장미의 회중시계…….
"I'm certain the King in Yellow has a TikTok feed." 블스도 점령해주면 좋겠다. 아 마이너라서 안 한다고요?
어향가지하고 남은 가지로 뭐 해먹지… 흠 일룰 위주로 하는 지인이 대부분이라 크부름 이외 서양룰 시도하기는 어렵긴 하다. 댄디는 고여있어서 초보 혼자 끼기 쉽지 않은 분위기고, 다른 룰은 외부에 모아서 헤딩을 해야겠고…
주변 기혼자들 다 자녀 두는 거 같네. 난 사정이 안 되서 입양도 어렵겠지만… 흠 중장년일 땐 어떤 생각을 하며 살게 되려나.
(52쪽) 수집일기 해마가 유린할 때 물리전과 방위판정으로 처리하는 흐름이 완전 특촬물이잖아? 세일러문, 슈퍼전대 시리즈, 초대 프리큐어……. 거대 괴수가 도시를 파괴한다! 분과회는 괴수를 막아선다! 옐로: 바나나 부메랑! 그린: 안 먹혔나!? 풋바나나 킥! 레드: 이것도 먹어라! 배드 애플 펀치! → 싸움이 고조되고 온갖 주문을 맞았지만 마지막으로 크게 포효하며 날뛰는 괴수! → 방위 판정 실패로 쓰러지는 동료들 → 방위 판정 성공으로 해마에게 막타를 먹인 PC
대강 총기마다 지원하는 연속 사격 모드 차이를 이해하느라 머리 싸맸다. 방아쇠 당기는 걸 마우스 클릭처럼 생각하면 쉽다. 반자동: 연발하고 싶으면 그만큼 수동 클릭질(티켓팅의 고통) 점사: 마우스 한 번 딸깍했더니 3번 눌러져서 똑같은 내 글이 3개 올라감 완전자동: 누른 채로 드래그하는 동안 계속 쏘아짐. 반동이 엄청나서 촘촘하게 많이 쏘려면 기능이 높아야 한다.
성산시 정책의 팬 창작은 흔히 다른 작품 동인에서 보는 그런 그레이존의 동인지가 아니라, 공식에서 인정한 완전한 화이트존이지… 대부분 공식에선 "이런 팬 창작물 팔아도 되나요?"라고 요청해 봤자 거절할 텐데, 성산시는 조건만 지키면 마음대로 팔아도 되니까 엄청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