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7- 창작은 삶에 대한 공감과 교류다. ai는 도구일 뿐 공감과 교류에 대한 역할은 결국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공부 삼아 ai를 사용해 보면 영혼이 없다. 이런 빈 껍데기를 소비하는 날이 오면 창작은 죽겠지.. 기술도 좋지만 본질은 잃지 말길
프리렌 36화 후기 - 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슈!타!르!크~!!!!!!!!!!!!
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6- "트렌드 or 개인취향 = 기본기" 그냥 스타일 상관없이 기본기가 킹왕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라며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본다
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5-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그리기 싫고 그림을 안그리고 있으면 그리고 싶다. 이것이 창작의 고통 뚜씨
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4- 청소년기에 나는 모작을 싫어했었다. 모작이 창작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몰랐었고 똑같이 그리는 행위 자체가 재미없었다. 지금은 드로잉,채색,구성 등 여러부분에서 의존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중 ㅎㅎㅎ
최근 올린그림들 보면 빨간색 엄청 좋아하는 사람같넹 ㅎㅎ 전 오방색을 좋아합니다 근데 노랑이 빠진 ㅎㅎㅎ
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3- 매번 만족은 없고 그냥 100개 중 하나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그린다 그래서 올해 목표는 완벽보단 다작~! 그렇다고 대충은 아니야~~
새삼스러운 그림이야기-2- 나에게 작업자인가 창작자인가 라고 묻는다면 창작가가 되고 싶은 작업자라 답할 수 있다. 그래서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것이 명확한 창작자들을 동경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