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도 올블랙패션 이야기를 해서 그런가 인스타광고에 검은옷 의주로 파는 쇼핑몰 뜨는데 눈여겨보고있음 근데 거기서 세트 맞추려면 이제 통장이
그러니까 가끔가다 뭘 보면 아 이건 n년전의 내가 봤으면 정말 좋아했겠다 싶은 감상이 들면 너무 안타까워짐 즐길수있는것이 줄어들고있어
꽤 최근에 언텔 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난 내가 나이 이만큼 먹고도 언텔보고 울 줄 몰랏지 근데 사실 40돼서도 언텔보고 우는사람 되고싶어 그냥 십.덕적 마인드를 오래 유지하려고
아.. 델타룬 그 데모? 나왔을때 한 후로 영원히 다시 건드리지 못함 심지어 아직 다 나온것도 아니지 않나??
까자매 오늘 마지막 오픈이었대서 헐레벌떡 표 하나 줍고옴 아 근데 시간 되는 날 보고싶은 페어 맞출수가없어서 명절에 잡았는데 아무일없길 싹싹빌어야됨